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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권우성, 재활(수중재활) 26-6, 마음을 나누는 것은 미루지 않았다.
정예찬(직원) 추천 1 조회 22 26.04.22 22:5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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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13:57 새글

    첫댓글 지난번에 김미숙 선생님을 뵈러 간 적이 있는데, 그때 김미숙 선생님께서 그러셨어요. 수중재활사 선생님이 권우성 씨께 책 선물 받았다며 자랑하셨다고, 그래서 부러웠다고.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운 건 권우성 씨만이 아닌가 봅니다. 마음 나누는 걸 미루지 않는 권우성 씨니 더욱 그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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