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억이 작사하고
최영섭이 곡을 붙인 그리운 금강산은
정말 국내 최고의 가곡 중 하나이다.
이 곡을 부른 가수는 무려 50여명,
심지어 플라시도 도밍고, 파바로티도 부른 적이 있고
미샤마이스키는 첼로로도 연주를 했다.
단연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버전은
팽재유 선생의 것이다.
그리고
플라시도 도밍고와 홍혜경이 함께부른 버전은
그야말로 전설이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위치해있으며
인구 약 2천만의 나라, 말라위에서 온 이 냥반 버전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국인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있는 호흡과 발성,
감탄을 금치 못하고 게시해본다.
https://youtu.be/Ca3-vGwwVVM?si=imikUaTttBAtfPWW
첫댓글 노래방송은 한남녀들 주접이 싫이 안 본다.
진짜 비혐오다
근디 한남녀들은 그래야 맞고 잘하는 짓이라 한다
싫다 선진국 그 방송엔터와 그게 좋아 이넘저넘 대주고 따먹는 미국같은 사회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