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경제주의는 경쟁이 필수인 사회입니다. 애들 상대적박탈감 타령하며 경쟁자체를 부정해 버리면 아이들이 커서 어떻게 이사회를 살아가죠?? 잘 배운 집안, 잘 사는 집안은 필연적으로 잘 경쟁하는법, 경쟁에서 이기는법을 가르칩니다. 내 아이가 사회의 시스템을 못배울수록 그 삶은 참혹해 진다는걸 왜 모를까요.
진짜로 저건 순한맛이죠…말로 다 못해요..부부끼리만 2박3일 여행가고 싶으니 선생님 집에 우리 애 데려가서 좀 재워달라, 남자 아이인데 자기는 얘가 성별에 얽매이는게 싫으니 소변기에 서서 쉬 하게 하지 말고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 보는거 연습시켜 달라..등등..진짜 별 정신 나간 엄마들 많아요..저희 옆반 선생님은 실제로 폰도 아이폰으로 바꾸고..(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이폰은 통화 녹음이 안되니 일부러 바꾸라고 압박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일하다가 현타와서 관뒀어요ㅜㅜ 저건 진짜 순하디 순한 맛이란거ㅋㅋ
첫댓글 우리나라 통제광들이 너무많아
자유경제주의는 경쟁이 필수인 사회입니다. 애들 상대적박탈감 타령하며 경쟁자체를 부정해 버리면 아이들이 커서 어떻게 이사회를 살아가죠??
잘 배운 집안, 잘 사는 집안은 필연적으로 잘 경쟁하는법, 경쟁에서 이기는법을 가르칩니다.
내 아이가 사회의 시스템을 못배울수록 그 삶은 참혹해 진다는걸 왜 모를까요.
지들은 안 저러고 컸을텐데 대체 갑자기 뭔 역병이 도는겨..
진짜 어린이집 교사들 체험학습 오면 애들 하나하나 사진 찍느라 바쁘심ㅠㅠ 상대적박탈감은 뭔 상대적박탈감이냐 애를 목표의식 경쟁의식도 없게 키울건가? 그러니 크면 사회에 나와서 아무것도 할 줄 모르지
진짜로 저건 순한맛이죠…말로 다 못해요..부부끼리만 2박3일 여행가고 싶으니 선생님 집에 우리 애 데려가서 좀 재워달라, 남자 아이인데 자기는 얘가 성별에 얽매이는게 싫으니 소변기에 서서 쉬 하게 하지 말고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 보는거 연습시켜 달라..등등..진짜 별 정신 나간 엄마들 많아요..저희 옆반 선생님은 실제로 폰도 아이폰으로 바꾸고..(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이폰은 통화 녹음이 안되니 일부러 바꾸라고 압박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일하다가 현타와서 관뒀어요ㅜㅜ 저건 진짜 순하디 순한 맛이란거ㅋㅋ
교사들한테 뭐 얼마나 개ㅈㄹ을 떨려고 통화 녹음되는게 두려워 폰을 바꾸라고 하냐.......
애들 요즘 하향평준화 만들라 하는거 같음...
어릴때 건강한 경쟁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나는걸 배우게 해야하는데...이건뭐 온실도 아니고 무균실에 배양하듯 키우려 하니까 문제임
이렇게 키우면 커서 ㅄ밖에 안됨
저사람들은 그냥 직장에서 치이고
저기다가 스트레스 푸는거임
저 사람들도 그 스트레스 없었다면 정상이였을거임
심사해서 애 낳을 자격 안되면 못낳게 해야됨 진짜
나 대신 아이 맡아주는 것만으로도 제발 입들좀 닥쳤으면 그럴거면 니네가 보세요 제발 단체생활이 괜히 단체생활임?
미친 부모들 진짜 많아...울 애 유치원때 엄마들 단톡이 잠깐 있었는데, 자기 아이 사진 이상하게 찍었다고 아이 아빠가 화가났길래 본인이 유치원에 전화를 했다고 톡에 당당히 얘기를 하더라고...내가 뭘 본건가 싶어서 바로 톡 나왔어...아후 쫌 진짜 이상해
저렇게 유난떨면서 집에서는 자기 애들 방치하고 시가 처가에 맡겨놓고 대신 키워달라하고..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 참 많아
걍 망했음 대통령부터 현체 안 가는 교사들이 문제다 이러는데 학부모도 만만히 볼 수밖에
걍 한의대 갈걸 가끔 고3으로 돌아가고 싶음
진짜 유난이라니까
저 이야기와 댓글 속에 나오는 학부모들은 저게 자기 얘기인지 모를것 같다...
성인인 자녀가 학원에서 모기 물렸다고 난리치던거 생각나네...걍 집에서 꽁꽁 끌어안고 있지 밖에는 왜 내보냄?
댓글들이 가슴 아프더라;;;
가정에서 가르칠 건 좀 가르쳐야 하는데, 하긴 지들도 못 배워서 그런 거면 그냥 믿고 맡기던지~
아님 애지중지 집에서 싸매고 본인들이 홈스쿨링 하던지
저도 학부모지만, 저렇게 진상짓 하면서 유난 떠는것 보면... 후우 ㅡㅡ 진상 부모땜에 아이까지 망가지는것 같아 그게 더 걱정되네요.
저렇게 키운 아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면 혼자 뭘 할수있지? 역경이 없이 컷으면 좀만 힘들면 바로 포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