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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분노 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2편에 달린 댓글들.jpg
밤의 리스너 추천 0 조회 3,118 26.04.28 22:2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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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23:21

    첫댓글 우리나라 통제광들이 너무많아

  • 26.04.29 11:51

    자유경제주의는 경쟁이 필수인 사회입니다. 애들 상대적박탈감 타령하며 경쟁자체를 부정해 버리면 아이들이 커서 어떻게 이사회를 살아가죠??
    잘 배운 집안, 잘 사는 집안은 필연적으로 잘 경쟁하는법, 경쟁에서 이기는법을 가르칩니다.
    내 아이가 사회의 시스템을 못배울수록 그 삶은 참혹해 진다는걸 왜 모를까요.

  • 26.04.29 01:23

    지들은 안 저러고 컸을텐데 대체 갑자기 뭔 역병이 도는겨..

  • 26.04.29 06:12

    진짜 어린이집 교사들 체험학습 오면 애들 하나하나 사진 찍느라 바쁘심ㅠㅠ 상대적박탈감은 뭔 상대적박탈감이냐 애를 목표의식 경쟁의식도 없게 키울건가? 그러니 크면 사회에 나와서 아무것도 할 줄 모르지

  • 26.04.29 08:20

    진짜로 저건 순한맛이죠…말로 다 못해요..부부끼리만 2박3일 여행가고 싶으니 선생님 집에 우리 애 데려가서 좀 재워달라, 남자 아이인데 자기는 얘가 성별에 얽매이는게 싫으니 소변기에 서서 쉬 하게 하지 말고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 보는거 연습시켜 달라..등등..진짜 별 정신 나간 엄마들 많아요..저희 옆반 선생님은 실제로 폰도 아이폰으로 바꾸고..(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이폰은 통화 녹음이 안되니 일부러 바꾸라고 압박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일하다가 현타와서 관뒀어요ㅜㅜ 저건 진짜 순하디 순한 맛이란거ㅋㅋ

  • 26.04.29 10:53

    교사들한테 뭐 얼마나 개ㅈㄹ을 떨려고 통화 녹음되는게 두려워 폰을 바꾸라고 하냐.......

  • 26.04.29 10:51

    애들 요즘 하향평준화 만들라 하는거 같음...
    어릴때 건강한 경쟁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나는걸 배우게 해야하는데...이건뭐 온실도 아니고 무균실에 배양하듯 키우려 하니까 문제임
    이렇게 키우면 커서 ㅄ밖에 안됨

  • 26.04.29 13:06

    저사람들은 그냥 직장에서 치이고
    저기다가 스트레스 푸는거임

    저 사람들도 그 스트레스 없었다면 정상이였을거임

  • 26.04.29 13:08

    심사해서 애 낳을 자격 안되면 못낳게 해야됨 진짜

  • 26.04.29 13:17

    나 대신 아이 맡아주는 것만으로도 제발 입들좀 닥쳤으면 그럴거면 니네가 보세요 제발 단체생활이 괜히 단체생활임?

  • 26.04.29 15:10

    미친 부모들 진짜 많아...울 애 유치원때 엄마들 단톡이 잠깐 있었는데, 자기 아이 사진 이상하게 찍었다고 아이 아빠가 화가났길래 본인이 유치원에 전화를 했다고 톡에 당당히 얘기를 하더라고...내가 뭘 본건가 싶어서 바로 톡 나왔어...아후 쫌 진짜 이상해

  • 26.04.29 15:21

    저렇게 유난떨면서 집에서는 자기 애들 방치하고 시가 처가에 맡겨놓고 대신 키워달라하고..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 참 많아

  • 26.04.29 17:06

    걍 망했음 대통령부터 현체 안 가는 교사들이 문제다 이러는데 학부모도 만만히 볼 수밖에
    걍 한의대 갈걸 가끔 고3으로 돌아가고 싶음

  • 26.04.29 21:31

    진짜 유난이라니까

  • 26.04.29 21:46

    저 이야기와 댓글 속에 나오는 학부모들은 저게 자기 얘기인지 모를것 같다...

  • 26.04.29 22:03

    성인인 자녀가 학원에서 모기 물렸다고 난리치던거 생각나네...걍 집에서 꽁꽁 끌어안고 있지 밖에는 왜 내보냄?

  • 26.04.30 09:45

    댓글들이 가슴 아프더라;;;
    가정에서 가르칠 건 좀 가르쳐야 하는데, 하긴 지들도 못 배워서 그런 거면 그냥 믿고 맡기던지~
    아님 애지중지 집에서 싸매고 본인들이 홈스쿨링 하던지

  • 26.04.30 14:02

    저도 학부모지만, 저렇게 진상짓 하면서 유난 떠는것 보면... 후우 ㅡㅡ 진상 부모땜에 아이까지 망가지는것 같아 그게 더 걱정되네요.

  • 26.04.30 17:50

    저렇게 키운 아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면 혼자 뭘 할수있지? 역경이 없이 컷으면 좀만 힘들면 바로 포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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