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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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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그냥쓰는글 마음이...
떠나고파1 추천 0 조회 523 04.10.01 18:0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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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0.01 23:04

    첫댓글 동년배로서 저까지 막 힘이 솟습니다. 늦은나이도 아니지만 결코 이른나이도 아니기에 후회없도록 한국에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영국유학박람회 저도 가보고 싶네요.

  • 04.10.01 23:23

    30대에선 1년 늦으나 3년늦으나 어파치 늦은건 사실이고 늦었기때문에 방향 잡는건 더더욱 쉬울테고 목표가 뚜렷할테고 열심히 정진하실수 있을겁니다. 준비철처히 하셔서 후회없는 유학생활하시길.. 화이팅!! 31살

  • 04.10.01 23:28

    31살이 어떻게 늦은 나이가 될 수 있나요? 한창이죠. 저 학교에서 석, 박사 하시는 여성분들 보니 30대 초반은 젊으신거던데요 머. 본인이 젊다고 생각하면 젊게 사는 거구, 본인이 나이 들었다구 생각하면 나이 들게 사는 거 아니겠어요?

  • 04.10.01 23:54

    30대는 절대 나이 많은것이 아닙니다. 저도 30대이지만 오히려 제가 볼때에는 기회로 보여지는데요. 가셔서 새로운것을 많이 배우시기 바랍니다. 한국과는 많이 다른것을 느낄실수 있을겁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늦었다할때 시작하는것이 아주좋은 시기이라고요. 힘내세요. 화이팅~~~

  • 작성자 04.10.02 01:52

    네 뭐든 마음먹기 나름이겠지요. 제 꿈과 희망을 믿고 힘을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슨 시상식 소감같나요???? ^^;;

  • 04.10.02 02:01

    목표가 없다면 몰라도.. 하고자 ㅎㅏ는바가 뚜렷이 있다면.. 늦은 삶이란 없습니다.. 외로움이란거.. 한국에 있을때나 여기서나.. 그냥 비슷하던데요.. 입맛이 까다로운 탓에.. 먹는걸로 여전히 고민하고.. 먹고싶은거 맘껏 먹을수 있는 한국행을 매일 꿈꾸며 삽니다만.. 잘 하실겝니다.. 근데.. 스위스 호텔학교 무지 비싸

  • 04.10.02 02:05

    잘해내시길 기원합니다.. 일년전..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며 배웅해주는데 딱 한사람.. 20년을 넘게 알고지낸 오빠가 한마디 하더군요.. 너 박사마치고 들어오면 몇살인지 알어?? 어휴~ 얘를 어쩐다니.. 뭐 그러며 걱정하더군요.. 시집 못갈까봐.. 제꿈을 정확히 알거든요.. 그사람은.. ㅍㅎㅎ

  • 04.10.02 12:52

    사실 30대 초반이라 그러면 인생 오래산 나이는 아니죠. 하지만 그 나이인 사람이 새로운걸 하겠다고 했을땐 두려움이 생긴답니다. 내가 그랬듯이. 물론 너 나이먹을수록 더 하겠죠. 늦었지만 늦지않은 31살. 다시한번 화이팅! 꼬르륵.. 삽겹살 먹고 싶다.ㅡㅡ;

  • 04.10.02 18:14

    암튼...힘내세요...!!!!

  • 04.10.02 23:09

    공부하는데 나이가 상관이 있는건가요 ^^?????????

  • 04.10.02 23:26

    캬~ 그러게요~ ㅋㅋ 저희학교엔 님보다 나이많으시고 아이들도 계신 오라버니두 계시는데요! 핫핫. 근데 저두 유학박람회갈려구 그러는데~ 아~ 필통하면 만나겟네요? ^^;; ㅋㅋㅋ 박람회 화이링~!!

  • 04.10.03 04:13

    지금이 가장 절호의 기회로 보여지네요^^ 사회적인 경험두 어느정도 있고 해서 훨씬 잘하실수 있으리라..생각해요^^ 지금 아니면 좀 더 지나면 도전하기가 더 두려울지도 모르죠. 꼭 영국에서 원하시던것을 얻으시길 바래요^^

  • 네... 하고자하는데 나이가 무슨 대수겠습니까.. 물론, 걸리기도 하시겠지만..^^;; 뜻하시는 일 잘 이루실 수 있도록! 화이팅!!!

  • 04.10.05 20:38

    멋지네요.. 꼭 하고자하는일 이루시길!!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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