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57928174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관우임....?
ㄷㄷㄷㄷㄷ
무려 두 팔인데 과다출혈이 안오다니...
만화 주인공도 기절하겠다..이 사례 자소서에 적거나 면접 때 말하면 어느 회사든 프리패스일듯..
레딧이면 주작일 확률이 높음
내가 손가락 거의 잘려봐서 아는데..그거 보고 놀라서 기절했지 아프진 않다..오히려 병원 마취주사가 더 아파. 사람이 극한 상황에 몰리면 몸이 알아서 최대치의 무한정한 아드레 날린을 분비시킨데.그래서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고. 영화 같은거 보면 칼맞고도 막 싸우고 말도 안되는거 같은데. 어쩌면 진짜 가능할지도 몰라
우리 작은아버지도 산에서 혼자 기계톱으로 화목보일러 나무 자르시다가 기계톱 튀어서 엄지 발가락 윗쪽 발등 반은 잘랐는데 그발로 트럭끌고 병원가서 혼자 수술받으심 ㅋㅋㅋ 작은엄마한테 전화도 안해줘서 저녁때 알았다고 ㅋㅋㅋㅋ
첫댓글 관우임....?
ㄷㄷㄷㄷㄷ
무려 두 팔인데 과다출혈이 안오다니...
만화 주인공도 기절하겠다..
이 사례 자소서에 적거나 면접 때 말하면 어느 회사든 프리패스일듯..
레딧이면 주작일 확률이 높음
내가 손가락 거의 잘려봐서 아는데..그거 보고 놀라서 기절했지 아프진 않다..오히려 병원 마취주사가 더 아파. 사람이 극한 상황에 몰리면 몸이 알아서 최대치의 무한정한 아드레 날린을 분비시킨데.그래서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고. 영화 같은거 보면 칼맞고도 막 싸우고 말도 안되는거 같은데. 어쩌면 진짜 가능할지도 몰라
우리 작은아버지도 산에서 혼자 기계톱으로 화목보일러 나무 자르시다가 기계톱 튀어서 엄지 발가락 윗쪽 발등 반은 잘랐는데 그발로 트럭끌고 병원가서 혼자 수술받으심 ㅋㅋㅋ 작은엄마한테 전화도 안해줘서 저녁때 알았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