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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트릿 주의보!!!
푸른비 추천 5 조회 305 25.12.02 02:21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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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2 10:04

    첫댓글 까미가 커진거는 털쪄서 그런거 같고
    조금더 무거워진거는 트릿 때문이 아닌
    아빠가 힘이 딸려서 그런거 아닐까요??ㅋㅋ
    저도 가끔 상팔이가 평소보다 무겁게 느껴질때
    몸무게 재 보는데 항상 같거든요.^^

  • 작성자 25.12.02 16:30

    "조금더 무거워진거는 트릿 때문이 아닌
    아빠가 힘이 딸려서 그런거 아닐까요??"

    란 문장에 급 서글퍼지네요. ㅠㅠ;
    새해엔 헬스장 가서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건지...

    까미: 숨 쉬기 운동이나 열심히 하라옹!!

  • 25.12.03 10:29

    @푸른비 저도 요즘 하루하루가 달라요.
    저희 엄마가 벌써 걱정해요.
    상팔이 무거운데 그렇게 안지 말라고.
    나중에 나이들어 골병든다고..ㅋㅋ
    푸른비님만 그런거 아니니 너무 서글퍼하지 마세요.

  • 작성자 25.12.03 17:33

    @약은토깽이 그러셨군요.
    ...토깽이님도 건강 관리 잘 하셔야겠네요.
    운동 열심히 하시고 잘 드셔서
    건강한 몸매 유지하세요~~

    까미: 몸매는 무슨.. 그냥 "몸" 이라옹!!!
    까빠: 알았어. 그냥 좀 넘어가!!! 시꺄~!!

  • 25.12.02 10:30

    뒹굴뒹굴 귀여워라
    살은 문제가 아니라 너무 예뻐서
    문제 같은데요
    건강만 해라
    집사님도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12.02 16:31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건강이 우선이죠~
    아낙님도 늘 건강하세요~

  • 25.12.02 11:21

    근심걱정 없이 자는 까미^^
    아빠랑 오래오래 햄볶고 지내거라

    까미간식비 보내는 님도
    누구신지 복받으시길!~

  • 작성자 25.12.02 16:34

    늘 부러운 까미뇨니입니다~~

    격 달로 보내주시는 간식비...
    많은 도움 되고 있답니다.
    정말 큰 복 받으시길 저도 바라네요~

  • 25.12.02 12:46

    까미야 이쁘기만 하구냥~
    매일 리즈 갱신하라옹~~

  • 작성자 25.12.02 16:36

    날씨가 추워지고 있네요.
    뽀돌군과 함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25.12.02 17:02

    츄르보다 트릿이 더 살찐다는 말이 맞나봐요?
    우리딸도 오월이가 트릿을 많이 먹어서라는데ㅜㅜ

  • 작성자 25.12.02 17:28

    헉... 그런가요???
    이거..이거.....
    곰곰이 고민 좀 해 봐야겠는데요? 흐;;;

  • 25.12.02 17:37

    @푸른비 저도 진지하게 고민이 필요할때예여.
    오월이가 넘 무거워요ㅜㅜ
    트릿은 오월이만 먹거든요~~

  • 작성자 25.12.02 17:56

    @늘사랑 급한 마음에 방금 캣-gpt에 질문하니...

    "일반 식품보다는 덜 하지만 많이 주면 살 찐 가능성이 높다"

    ...는 아~~주~ 당연한 답을 내 놓는 군요. ㅡㅡ;;

    하루 섭취 칼로리 기준이 10%로 봤을 때
    4kg 고양이는 하루 필요 칼로리 약 180~220kcal → 간식은 18~22kcal 이하
    동결건조 한 조각이 보통 2~5kcal 정도...

    라고 덧붙이는 데...

    문과 나온 저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워... 일단 지금 급식량보다 조금 줄여 보려고요.


    우리 오월이도 살짝 다이어트 해서 보다 건강해지기를 바라고 있겠습니다.. ^^;;

  • 25.12.02 17:57

    @푸른비 갯수로 좀 알려주세요~~~

  • 작성자 25.12.02 22:27

    @늘사랑 혹시나 싶어
    트릿 용기 뒷면을 보니 급식량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흐;;
    평소 사용설명서 잘..안.. 읽는 습관이 있어서..ㅠㅠ;
    트릿 용기나 포장지 뒷면 잘 살펴 보세요.
    잘 나와 있을 듯 합니다. ㅋ;

  • 25.12.02 19:05

    @푸른비 ㅎㅎ 전 아침저녁으로 대여섯개씩 주는데~~~
    괜찮나요?ㅋ

  • 작성자 25.12.02 19:13

    @늘사랑 저는 그냥 용기 째 툭툭 쏟아 주기 때문에
    까미뇨니가 부풀고(?) 있다 봅니다. ㅡㅡ;;
    저도 설명서 대로 줘 보려고요.

    밖이 제법 춥네요.
    늘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보내세요~~ ^^;;

  • 25.12.02 22:10

    뭐든 많이(?) 먹음 살이 쪄요…
    시랑이도 간식살… 겨울이라 고구마살도 ㅋㅋ
    까미야 그래도 잘 먹는게 좋은거야~~
    날씨가 아휴…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25.12.02 22:16

    앞으로 추워질 날만 남았는데
    길아이들이 걱정이네요. ㅠㅠ;;
    이럴 땐 차라리 더운 게 더 나아 보입니다.
    어서 겨울이 물러 가기를...

    시랑이도 올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라옹~~ ^^;

  • 25.12.03 11:55

    뭐..저 정도면 양호하..구만...요...
    그나저나 부검은 언제 할까요? 특검가야 하는데..

  • 작성자 25.12.03 15:44

    저의 진실된 반성+양심고백+까미뇨니와의 합의!!
    등을 참작해 "무죄"...받았는데요??

    이런 착한 사람을 부검하겠다니요?
    깜튤님은 무서운 분이셨군요?!!

    제게 죄가 있었다면 깜x님을 짝사랑한 죄 밖에 없는데...
    이런 사람에게 선물은 못 해주실 망정... 부검이라니...?!

    이젠 저도 마음을 접어야 할 때인가 봅니다.
    다른 사랑 찾아 나비 되어 훨~ 훵~ 떠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ㅡㅡ;;

  • 25.12.03 15:58

    @푸른비 싸워라~
    이겨라~

  • 작성자 25.12.03 16:07

    @herb
    (푸른비)는 싸우고...
    (깜튤님은) 이겨라...

    로 읽히는 건 저만의 착각이 아니겠지요??

    정말...
    이곳엔 반성할 분들 투성이군요. 에잉~!!

  • 25.12.03 17:47

    @푸른비 아닌뎁쇼 ㅎㅎ누구든
    이기는 사람편될지
    지는 사람편될지 생각좀 해야될듯ㅎ


  • 작성자 25.12.03 17:54

    @herb 통상적으로
    이기는 사람 편을 드는 게 일반적인데...
    그건 좀 그렇지 않나요? 너무 평범...
    한번 쯤은 진 쪽 편을 들어보는 것도 아름답지 않을까...

    깜x님 보고 계신가요?
    결정해 보시죠?
    저를 이기실 건지.. 패배를 인정하실 건지... ㅋㅋ;

  • 25.12.04 02:13

    @푸른비 진 편을 드시는걸 원하신다하니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아쉽지만 그냥 제가 이기는걸로..

  • 작성자 25.12.04 02:32

    @검은튤립 흠..
    깔끔하지 못한 발언이십니다.
    아쉽지만... 깜튤님이 이기는 걸로 하다니요??
    슬쩍 멋 있는 척(?)하는 것도 반칙인데...?!
    그럼 저는 동정(?)으로 편을 얻는 것인데..그건 좀 아닌 듯 하네요?
    그냥... 우린 어차피 싸릉하는 사이니까.. 동일한 조건이라 치고..
    그냥
    허브님의 생각을 들어 보는 걸로 하죠!!
    (흥미진진해 지는 구먼... ㅡ,,ㅡ)

    허브님
    발언 해 보시죠!!

    피곤해서 저는 이만 꿈속으로 갑니다.

  • 25.12.04 16:30

    @푸른비 아니 양심고백까지하신 분이 왜
    진다고 생각하실까요 ㅎ
    끝까지 싸워 이겨내세욧

    깜튤님은
    부검해봤자 이미
    뱃속이 깨끗히 비워져 증거불충이니
    계속 두분 사랑 훈훈하게
    이어가시면 됩니다 땅탕!!~ 휘릭ㅋㅎ



  • 작성자 25.12.04 17:16

    @herb 엄머?!!
    제 댓글 어디에도
    "제가 질 수 있으니 제 편 들어 달라..."
    는 의미의 내용은 없습니다!!
    그냥 진 사람 편 드는 것도 아름답다..는 것이었죠.

    그런대 두 분은 의례 제가 질 것을 정해 놓고 댓글을 다셨네요?
    이건 뭐... 답정너...의 돌연변이인가!! ㅡㅡ;;

    무튼...
    이 싸움을 말리고 노벨 평화상 도전해도 모자를 판에
    끝까지 싸워 이기라니.. 충격적이네요. ㅜㅜ;;
    거봐 이긴 자를 따르려 했지?!

    결론...
    두 분은 제발 국어 학원에 입원해 독해 하는 법부터
    배우시길 권해 드립니다!! 반성문 작성도 필수Go!!

  • 25.12.04 17:45

    @푸른비 헐헐헐
    저는 누구 편도 든적없습니닷ㅎ
    저의 양팔은 어느쪽으로도 기울지않음요
    역시 글로는 오해여지가..흐음

    훈훈한 연말을 맞아
    두분의 브로맨스적 우정을
    두손모아 응원한다굽쇼-- 총총🫡

  • 작성자 25.12.04 20:14

    @herb 이런..이런..
    본의 아니게 두 분을 ko 시키고 말았네요. ㅋㅋ;

    허브님도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엔 타인들 싸움 붙이지 마시고
    착한 사람으로 살아 가시길요...ㅎㅎ;

    이 싸움의 종지부는 이것으로 끄...읕!!

    * 괜히 어슬렁(?) 거리시다 k.o 당한 깜튤님께 위로를... ^^;

  • 25.12.04 18:58

    @푸른비 켁
    내가 언제 ko패 당했지 ㅋ
    .
    까미랑 햄볶으세요^^

  • 작성자 25.12.04 18:59

    @herb 네~~ ^^;

  • 25.12.04 07:21

    우리 아가랑 털옷이 비슷해 자꾸 봅니다^^

  • 작성자 25.12.04 17:19

    우리 까미뇨니가
    왜 저기 앉아 있나요? ㅎㅎㅎ;;

  • 25.12.11 15:37

    까미 나날이 귀여워지네요. 저는 이쁘고 귀엽기만 하구만요 ㅎㅎ 더주지는 말고.. 까미가 초랭이를 닮아갈수록 더더더 이뻐요.ㅎ

  • 작성자 25.12.11 16:12

    마지막 문장...
    칭찬 같은데 기분은 왜 무거워(?) 지는 걸까요??
    호옥시... 띠가 "물귀신 띠..." 아..아닙니다.. 풉;

  • 25.12.11 16:40

    @푸른비 옴마야? 우리 초롱이가 안이쁘다는 말씀인가요?

  • 작성자 25.12.11 17:00

    @또리수리초롱이 엄머?
    제 댓글을 그렇게 해석 하신다면
    깜튤님이 반장으로 계신
    국어 학원 초급반에 입원하셔야 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ㅋ;

  • 25.12.11 17:18

    @푸른비 ㅋㅋㅋㅋ 아무튼 초롱이와 까미는 더할나위 이쁨

  • 작성자 25.12.11 17:22

    @또리수리초롱이 이하동문...불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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