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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분노 암환자가 가족과 친구 선물을 준비한 후기
방탄소년단지민 추천 3 조회 7,713 26.05.10 11:3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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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0 11:40

    첫댓글 음... 부모같지도 않은 것들이었네..

  • 26.05.10 13:50

    제목보고 아 나도 나중에 아프게 되면 선물을 마련해야겠다 생각하며 글을 읽어 내려오는데..... 사람인가? 진짜 부모란것들이 어쩜 저래..

  • 26.05.10 13:54

    헐..부모 맞냐고...ㅠㅠ다음생은 건강하게 다정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시길...

  • 26.05.10 14:20

    와... 저런것들도 부모라고 마음써서 선물 준비한 글쓴이가 너무 가엾다......

  • 26.05.10 14:27

    🥲

  • 26.05.10 16:09

    어찌 애미 애비가 똑같이 악하냐 ㅡㅡ 진짜 돈 아까워 ㅠㅠ 걍 친구들 선물만 하지 ㅠㅠ

  • 주님께서 외근나오는 소리 들린다ㄷㄷ
    어떻게 저럴 수 있지...욕도 안나옴. 넘빡치는 속도가 빨라서.

  • 26.05.10 19:24

    다음생에는 좋은부모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ㅠㅠ

  • 저런게 부모라고...하

  • 26.05.10 21:25

    정말 속창아리 없는 부모 답이 없다

  • 26.05.11 08:39

    아...

  • 26.05.11 10:25

    진짜 속상했겠다

  • 26.05.11 14:31

    아무리 힘들어도 곁에 사람들이 좋으면 견디고 이겨낼수 있는건데
    부모 조차도 저러니...
    고생 그만하고 빨리 재시작 하라고 데려 갔나 봅니다...
    명복을 빕니다.

  • 26.05.12 05:38

    착한이를 잘못된 부모에게 보낸것이 마음에 걸려서 더 고생하지 말라고 일찍 데려가신건가?
    그곳에서는 평안에 이르길

  • 26.05.12 20:56

    다음 생엔 절대 만나지 말고, 글쓴이를 아무 조건없이 사랑해줄 수 있는 부모와 오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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