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많은 가족이 먹을거면 본인이 추가해서 더 시켜야지. 도미노 피자 그거 얼마나 한다고 추가를 못 시켜 사람이 몇명인데? 아니면 치킨이나 다른거 좀 더 시켜서 가족들이랑 먹지. 나는 글쓴이 맘 이해간다. 기껏 생각해서 사줬더니 저딴 소리나 하면 두번다시 안보고 싶을 것 같다. 땅파봐라 십원짜리 하나 나오나. 다른 사람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해주는거는 정말 고마운거다.
나는 이게 이상한게 저 많은 인원들이 고작 피자 한판으로 먹었고 그 많은 사람들이 '모자르다 더 시키자'하는 말한마디가 없고 또는 기프티콘으로 사온 저 친구가 포장해오면서 '사이즈가 이만한거구나 다 먹긴 적겠네 뭐 더 사가야겠다' 하는 판단이 안된게 너무 놀라움..저 친구는 예의도 없고 내 기준에선 기본적인 생각이 조금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어짐 이건 누가봐도 선물받은애가 잘못한거고 사실 싸울문제도 없는데 싸운다고 하는 표현이나 진짜 이상해....
저 집안 식구들 혹시 태어나서 피자란걸 처음 보는거야..? 피자 힌판 크기 커봤자 얼만한지 다 알잖아;; 그거 하나 먹겠다고 7명이나 모인게 당황스럽다. 그리고 글쓴이 서운한 마음 충분히 들 수 있어. 짱맛이니까 먹어보라 보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가성비 별로다 다신안먹는다 배고파죽는줄 알았다 뭐 이런말 뿐인데 분명 선의로 보냈는데 선물이 된게 아니라 실수인것만 같고 그렇겠지. 마지막까지 파스타 없었고 세트 아니야 잘봐봐 이러는데ㅋㅋㅋㅋ 친구가 보낸 저 장문의 글 중 제일 중요한 일이 세트 아니었다고 정정해주는 일이야?... 내 생각에 저 왼쪽 사람 지금 자신 곁에 남은 마지막 친구 잃고 있는거 같음
다 떠나서 나에게 콩한쪽이라도 거저 주는 사람은 고마운 사람인거임. 기본값은 누가 공짜로 뭘 주는 세상이 아님. 잘먹었어~! 너 덕분에 우리 식구들 맛있는 피자 맛도 보고~ 고마워. 로 끝나면 될일임. 나머지 구구절절한건 내 사정 이고. 저 친구는 입 잘못놀려서 나에게 몇만원짜리 피자도 사주는 좋은 친구 날려먹은거. 살면서 그런 친구 만나기 힘듬.
그냥 내경험이라 이런거가아닌가싶은게 아마 친구가 여렸을때부터 피자를 먹어본 경험이없어서 몰랐을듯 난 햄버거를 혼자가서 처음주문한게 군대 제대하구 24살인가그랬음 아무것도 몰라서 세트로 아무거나시킴 패밀리 레스토랑도 결혼하구 30중반에 처음가봄....... 가정이 힘들게살더라두 난 어릴때부터 경험이 필요하더고봄
첫댓글 기프티콘에 피자 한판이라고 써있는데 남친들까지 왜 불렀는지 이해가 안감..
글쓴이 마음도 이해감.. 아니 무슨 ㅋㅋ 친구 남친 친구동생남친까지 뭐냐고... ㅋㅋㅋ양이 적더라니..당연히 양 적지 ㅜㅜㅠㅠ 아.. 진짜.. ㅋㅋㅋㅋㅋ 좀 그냥 좀 그렇긴해.. 근데 갑자기 연락하지말라고 하면 좀 당황스럽긴 할듯 ㅠ
좀 함부로 보고 대하는게 있긴있는듯.. 그런 사람은 결국 피곤해져서 거르는게 좋지
거지야? 7명은..
사람을 많이 불렀으면 지돈으로 더 시켰어야지 잘 걸렀다고 봄
피곤해 저런 사람.... 옆에 있어봐야 계속 피곤함. 어떻게 3인분을 7명이 먹고 준 친구에게 양이 적았다고 말하지? 자기가 착각해서 주변 사람들 있는 사람없는 사람 다 불러 먹고, 왜 선물 준 사람 탓을 하지??? 지능을 떠나서 뭐든지 남탓이 기본 세팅된 인간일듯.
거지냐 피자한판에 몇명이 달라붙은거야
아니 도미노는 안먹어봤어도 냉동피자라도 먹어봤을거 아냐... 기프티콘에도 한판이라고 표시 되어있을텐데 그걸로 남친 동생 남친까지 불러 동네 잔치해놓고 가성비 별로라 안사먹을듯ㅎㅎ 하는게 맞아? 가족들 어젯밤 배고파서 죽을뻔이라니ㅋㅋ
이거 아주 예전에 봤던 글인데 또 봐도 기분 이상함; 진짜 못 사는 집이라도 피자 정도는 먹어봤을 거잖아...
파스타가 있건 없건 그걸 어떻게 7명이서 먹냐고; 두 세트도 모자랄 것 같은데;;
거기다 양이 너무 적어서 다신 안 사먹을 듯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샀냐;
나이가 몇인진 모르겠으나 어렸을 때 친구네 집에 가서 먹어봤을 수도 있을텐데 피자 한판의 양을 모르나.. 도미노 피자는 다른 피자들보다 양이 많은줄 알았나..
무슨 피자 한 판에 몇 사람이 달려든거야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많은 가족이 먹을거면 본인이 추가해서 더 시켜야지. 도미노 피자 그거 얼마나 한다고 추가를 못 시켜 사람이 몇명인데? 아니면 치킨이나 다른거 좀 더 시켜서 가족들이랑 먹지. 나는 글쓴이 맘 이해간다. 기껏 생각해서 사줬더니 저딴 소리나 하면 두번다시 안보고 싶을 것 같다. 땅파봐라 십원짜리 하나 나오나. 다른 사람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해주는거는 정말 고마운거다.
저런인간은 사회생활이 되나 이해가안감
친구덕에 먹었으면 그냥 맛있게 먹었다고 고맙다고하면 될걸 완전 밉상이네 저런 친구는 걸러야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하는게 맞아서 연끊길 잘함. 근데 7명중 그 누구도 음식을 더 시킬 생각을 안한걸까? ㅋㅋㅋ
7명이서 피자한판먹을꺼면 그건 간식이지.... 어휴
나는 이게 이상한게 저 많은 인원들이 고작 피자 한판으로 먹었고 그 많은 사람들이 '모자르다 더 시키자'하는 말한마디가 없고 또는 기프티콘으로 사온 저 친구가 포장해오면서 '사이즈가 이만한거구나 다 먹긴 적겠네 뭐 더 사가야겠다' 하는 판단이 안된게 너무 놀라움..저 친구는 예의도 없고 내 기준에선 기본적인 생각이 조금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어짐 이건 누가봐도 선물받은애가 잘못한거고 사실 싸울문제도 없는데 싸운다고 하는 표현이나 진짜 이상해....
저 집안 식구들 혹시 태어나서 피자란걸 처음 보는거야..? 피자 힌판 크기 커봤자 얼만한지 다 알잖아;; 그거 하나 먹겠다고 7명이나 모인게 당황스럽다. 그리고 글쓴이 서운한 마음 충분히 들 수 있어. 짱맛이니까 먹어보라 보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가성비 별로다 다신안먹는다 배고파죽는줄 알았다 뭐 이런말 뿐인데 분명 선의로 보냈는데 선물이 된게 아니라 실수인것만 같고 그렇겠지. 마지막까지 파스타 없었고 세트 아니야 잘봐봐 이러는데ㅋㅋㅋㅋ 친구가 보낸 저 장문의 글 중 제일 중요한 일이 세트 아니었다고 정정해주는 일이야?... 내 생각에 저 왼쪽 사람 지금 자신 곁에 남은 마지막 친구 잃고 있는거 같음
다 떠나서 나에게 콩한쪽이라도 거저 주는 사람은 고마운 사람인거임. 기본값은 누가 공짜로 뭘 주는 세상이 아님. 잘먹었어~!
너 덕분에 우리 식구들 맛있는 피자 맛도 보고~ 고마워. 로 끝나면 될일임. 나머지 구구절절한건 내 사정 이고. 저 친구는 입 잘못놀려서 나에게 몇만원짜리 피자도 사주는 좋은 친구 날려먹은거. 살면서 그런 친구 만나기 힘듬.
온가족에 남친이랑 동생 남친까지 전부 다 살면서 피자를 단 한번도 안 먹어본겨?? ㅡㅡ;;;;
그냥 내경험이라 이런거가아닌가싶은게
아마 친구가 여렸을때부터 피자를
먹어본 경험이없어서 몰랐을듯
난 햄버거를 혼자가서 처음주문한게
군대 제대하구 24살인가그랬음
아무것도 몰라서 세트로 아무거나시킴
패밀리 레스토랑도 결혼하구 30중반에
처음가봄....... 가정이 힘들게살더라두
난 어릴때부터 경험이 필요하더고봄
별것도 아닌데ㅡ이부분 속에서 끓어오름
이거 옛날에 봤던 내용 같네요
어질어질 합니다... 보통 사준다 하면 개인을 말 하는거지 온가족 외식 시켜 준다고 누가 생각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