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EEZ 면적: 1,115,000 제곱킬로미터)

호주 (EEZ 면적: 8,148,000 제곱 킬로미터)

브라질 (EEZ 면적: 3,660,000 제곱 킬로미터)

캐나다 (EEZ 면적: 2,775,000 제곱 킬로미터)

중국 (EEZ 면적: 870,000 제곱 킬로미터. 이웃 국가들과의 분쟁지역은 제외)

덴마크 (EEZ 면적: 4,761,000 제곱 킬로미터. 파로 제도와 그린란드의 EEZ 포함)

프랑스 (EEZ 면적: 11,050,000 제곱 킬로미터, 세계 2위)

인도 (EEZ 면적: 1,654,000 제곱 킬로미터)
일본 (EEZ 면적: 4,479,000 제곱 킬로미터. 독도를 위시한 분쟁지역은 제외)

멕시코 (EEZ 면적: 5,144,000 제곱 킬로미터)

뉴질랜드 (EEZ 면적: 4,087,000 제곱 킬로미터)

노르웨이 (EEZ 면적: 2,770,000 제곱 킬로미터)

러시아 (EEZ 면적: 7,566,000 제곱 킬로미터)

대한민국 (EEZ 면적: 300,851 제곱 킬로미터)

영국 (EEZ 면적: 6,805,000 제곱 킬로미터)

미국 (EEZ 면적: 11,351,000 제곱 킬로미터, 세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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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작은것만 해도 서러운데 EEZ까지 저렇게 작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국토의 3배나 되는 EEZ라서 사실 다른 나라에 비하면 대비율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요... 그래도 전체면적은 저렇게 작내요.
때때로 인류사에는 어느 신기술이 왕년의 잘나가던 나라를 촌으로 만들고 왕년의 후발주자를 선두로 내세우는 일이 있는데요... 아마 21세기의 선두주자인 대한민국을 진짜 동아시아의 조그마한 소국으로 만드는 신기술이 있다면 아마 그 기술은 해저를 완벽하게 정복하는 기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런일은 앞으로도 수백년이나 남았을테니 그사이에 우주정복???
첫댓글 지구동반자폭신공도 있음. 바다에 닥치는 대로 쓰레기투기=>어자원멸종=>쓰나미급에코버블=>한, 일등 공업특화국의 몰락=>국제교역피폐=>1차자원쟁탈을 위한 문명간 투쟁격화=>국제교역피폐=>몇순의 악순환후=>대량의 재래식무기사용으로 지구자원전면고갈=>석유문명의 붕괴로 모든 문명의 전반적 쇠퇴=>아인슈타인의 예언대로 지구가 석기시대로 돌아가기 일부직전=>북카니스탄의 전세계 왕족&부르주아 척살 the last 월드워=>북한 압승=>곧 몽골판도의 세계제국건설, but 교통통신의 낙후로 몽골과 마찬가지로 붕괴하긴함=>한민족문명 전세계표준화=>결론은 승리의 한민족~ 다만 석기시대 시궁창 ㅋㅋㅋㅋㅋㅋ 뭐 소설임. ㅎㅎㅎㅎ
위치도 참 낑겨있어서 EEZ가 겹치는게 많으니... -_=
프랑스가 2위라는건 놀랍군요 영국이 2위 할줄 알았습니다.
프랑스는 해외 영토에 아직도 2백만명이나 살고 있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식민제국이지요. 그러니 EEZ도 넓은것은 당연..
노르웨이의 남대서양 베타적경제수역때문에 찾아보니 부베섬이라는 지역이군요. ㄷㄷㄷ
저런곳에 섬이 있었을줄이야 ㄱ-; 남인도양의 프랑스령 섬이나 네덜란드령 섬은 알고있었지만서도...
노르웨이의 부베(Bouvet)섬은 꽤나 유명하죠. 저같은 국가정보덕후에게는. (특히 아직도 남아있는 유럽의 해외 식민지에 대한 집중적
관심이 있는 저같은 부류에게는......조..좋은 먹잇감이다!)
위키에서 아마 고등학교때 찾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찾은 그 즉시 즐겨찾기하고 매우 신기해하며 하악하악 댔죠 ㅋㅋㅋ
근데 영국은 어떻게 남극이 배타적 경제수역이져?
남극이 아니라 그 위에 있는 사우스조지아 섬이 영국령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거일 겁니다.
역시...학교의 똥컴....사진이 엑박으로 뜨다니 쩌는군..-ㅅ-
역시 러시아는 영토가 커서 그런지 EEZ도 영국을 능가하네요; 후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