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변화에 민감 하다 이에 대응 하지 못하면 몰락의 길을 가는길이라는 것을다는 것을 동서 고금을 통해 획인 된 사실이다. 하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이런 상식적인 일에 대해 무신경 하게 지내다 몰락의 길을 걷는 다.
한때 해가 지지않는다는 나라는 나라 영국 이였지만 세상의 변화를 인지 못한채 자신들만의 고림된 세계에 살다 이제 점점 시대에 뛰떨어져 가고 있는 사실은 모두가 다알고 있다. 지식인들은 알고잇지만 옹고집 처럼 현재와 과거를 제대로 파악 하지못한 채 고립화 되어가 나라가 영국이다.
셰계를 지배하던 나라 영국 , 그런데 묘한 인연/의 나라다, 한국의 고금을 통해 우리나라를 지배하려 하거나 침략을 한 나라들이 무수하게 많다. 세계 열강 중에서 우라나를 ㄹ지배하려들었던 나라들 중에서 오직 하나 억지적 침략을 하지 않는 나라는영국 뿐이라사실을 아십니까?
미국은 셔먼호를 ,일본은 임진왜란이후 수없이 침략을 한 나라 중공의 수많은 나라 프랑스 , 러시아 까지 무력으로 우리나라를 침략한 나라들이다. 세계 최강의 나라 영국이 왜 우리나라를 침략하지 않았을 가? 영국이 거문도에주둔 한것을 침략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침략이라면 주민들이나 나라주체가 반대를 한 사유가 명백 하고 반대를 해야하는 거지만 섬주민은 환영하고 섬주민 과 우애적인 할동을 하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거면 침략이라고 할수 없는 거 아니겠는 가?
이런 나라 영국이 이제 우리의 도움을 청하고 있다 전투기를 구매하려들고 통신을 이용하려든다 우리의 전기 기술을 사용 하려든다. 이게 바로 격세 지감이 아니가? 러시아가 우리의 자동차를 미국이 우리의 반도채를 프랑스가 우리의 원전을 일본이 우리의 반도체 기술을 이용하려들고 있다 중공은 어떤가? 삼성을 기술을 도둑질 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법원에 제소되어 자금을 뜯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도 중공은 우리의 모든 것을 자기것이라고 악을 쓰고 잇지만 바닥의 민심은 대한민국을 우상화하고 있는 엄연한 것을 ~~ 셰계 열강이 침략의 마수를 뻗치던 나라들도 이젠 점 점 몰락의 길은 아니 지만 쇠퇴하고 있는 사실처럼 우리나라는 열강의 나라들을 무릎꿇게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 되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지만 아직도 미몽에 빠져 있는 집단이 있다. 정치권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가지 못하면 영국처럼 세계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이 몰락의 길을 가고 있는 것 처럼 도태된다는 엄연 한 사실을 인지 못한 집단이정치 집단들 즉 정당 이라는 소리다
변화를 거부하는 집단 오히려 시대의 변화를 거부하는 것 보다 퇴조를 바라는 집단이 더불당이고 이를 지지하는 집단들이다. 이름은 진보라고 하면서 왕국을 창설하여 3대 세습을 하고 이제 4대 세습을 하려는 화려한 꿈을 꾸는 김정은을 찬양 하는 집단들이라는 소리다.
국힘당은 어떠한가? 조선시대의 반정을 일으켜 권력을 잡았던 집단들ㅇ과 흡사하지만 오리려 더 멍청한 집단 족속들이다, 조선시대의 반정은 집권을, 권력을 잡았지만 국힘 당의 두번의 반정은 적에게 정권을 헌납 한 사실이라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반란의 주모자가 다시 우두머리가 되어권력을, 당의 권력을 잡아보겟다는 뭐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이다.
권력은 시대에 순응하면서 변화를 거듭하면서 발전 하는 집단들에게 민심이 간다는 뜻이다 나라의 나라의 부패보다는 미래를 위한 독재가 바닥 민심을 얻고 국가가 나을수 잇다는 점은 박정희 정권과 전두환 시대를 통해 나타났지만 정치권은 무능의 집단인 자신들이 도태 되엇다는 사실이 망조가 들어 나라가 망해도 자신의 권력만 맛들이는 형태가 현재의 대한민국이라는 민주파리 들이라는 점이다
김 영삼이 김대중이무었을 했는 가? 문재인이 이재명이 무었을 하려했는 가? 무능한 국민은 훌륭한 지도자를 내팽겨 친다 !는사실을 인지 못하는 나라 사실을 기억 하려들지 않는 아니 인지 못하는 집단들은 과연 어떤 집단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