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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young we walked to school And i carried your books 'cause even then i was a fool But you grew up and said goodbye I still remember the things that made me cry
For all too soon my story ends I found a love, now not even friends Tell me why Loving you , loving me like you used to do I was the child I held your hand and i told you things And i made you believe, believe in fairy tales And diamond rings
Hen all too soon my story ends I found a love ,now not even friends Tell me why Loving you , loving me like you used to do I was the child Ah ..
내가 어릴 적에는 우리가 함께 학교를 걸어 가며 내가 당신 가방을 들어 주었지 그 때까지도 난 아무 것도 몰랐으니까
하지만 넌 자라서 날 떠나 버렸어 나를 눈물 짓게 했던 일들을 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내가 발견했던 사랑은 너무도 빨리 끝이 나고 이젠 친구조차 없어 어째서 예전처럼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사랑할 수 없는 걸까 내가 너무 순진했었어
당신을 손을 잡고 이야기를 들려 주었었지 그리고 동화 같은 결혼 이야기를 당신이 믿도록 했었어
내가 발견했던 사랑은 너무도 빨리 끝이 나고 이젠 친구조차 없어 어째서 예전처럼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사랑할 수 없는 걸까 내가 너무 순진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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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sophee님 저 이글원문을 쓴 퀸비(Queen Bee)란 여인 직접 만나 본일 있어요


추억의팝송에서 많은 활약을 하시는듯
아이고, 발도 넓으시지.
맞아요. 추팝에서 많이 뵙는 분이죠.
역쉬 BeeGees 노래는 Saturday Night Fever 이 전의 서정적인 노래가 제 맛이라는.그나저나 sophee님 요즘 맴이 편치 못하시겠슴당.
어째 오늘은 훈장님 뒤만 따라다니는 거 같다는. 글고, 이젠 지가 터키 못 간 이유 아시겄네유.
지두 알아유
폴새 소문 다 났슈

와우! 이노래 정말 듣고 싶은 노래였는데...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다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