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교회를 원하는가 물으신다면,
그냥 사람 냄새 나는 교회,
죄인들의 친구였던 그런 예수 드러나는 교회면 좋겠다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폴 고갱(Paul Gauguin) 《황색의 그리스도》(Le Christ jaune / The Yellow Christ, 1889년)
첫댓글 저도 딱 그렇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정말 모든 교회들이 그랬음 좋겠습니다~!!
첫댓글 저도 딱 그렇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정말 모든 교회들이 그랬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