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거 많이 헷갈림
거북구 龜 - 월상계택 4대 문장가 중, 월사 이정구인지 이정귀인지 헷갈려서
검색하니 일단 이렇게 나옵니다. 위키백과에서 먼저
거북귀(거북龜)는 龜부의 한자이며, 강희자전 부수의 213번째 부수이다. 거북의 뜻을 담고 있다.
성부는 물론 형부로써 쓰이는 사례는 많지 않다. '거북'의 뜻으로 쓰이면 귀로,
'터지다' · '갈라지다'란 뜻으로 쓰이면 균, 이름에 쓰이면 구로 읽는다.
거북구, 거북귀 - 균열이런 말은 균으로 읽고
이름으로 쓰면 - 구로 읽고
거북이라는 뜻으로 쓰면 - 귀로
그럼 - 사람 이름은 구로 쓰니 월사 이정구이고
야 ... 그럼 구지가는? ...
지명으로 금구냐 금귀냐? 금귀 아이 ... 위키야 제대로 좀 해라
백과사전 좀 더 찾고 올게요.
지명은 구로 했네요. 구미, 구자 ...
구지가도 맞네요.
나무위키가 싹다 정리해주네요.
인명에는 - 구, 김구선생님, 월사 이정구 선생님 ...
지명에도 - 구산역 구미시 ...
거북의 뜻으론 - 귀 시귀 (蓍龜) [시귀]는 시초와 거북점 할 때 ... 이정도면 뭐 오케이
AI 대답
'龜'는 거북, 땅 이름, 터지다를 뜻하는 한자로, 일제강점기 왜곡 지명 정비 과정에서 '九'로 잘못 표기된 사례가 있어 '龜'로 바로잡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홉구로 쓰다니 ...
순조 때 유희(柳僖)가 지은 『물명고(物名攷)』라는 일종의 백과사전이 있는데
여기에 거북의 등껍질을 상갑(上甲), 배껍질을 하갑(下甲)이라 하였고, 갑의 가장자리를 염(冉),
거북이 머리를 든 것은 사(謝),
머리를 숙인 것은 영(靈)이라 하여 그 모양을 기록하였다. 우와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