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날
그대를 축복합니다.
7월의 첫날은
새해 새날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새해는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시간이지만
7월은 반년의 경험을 토대로
다시 점검하고
다시 계획하고
다시 꿈꾸보는 재도전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7월의 첫날
어떠세요?
7월의 첫날을
맞이하는 그대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7월의 첫날을
맞이하는 그대의 몸은 안녕하신가요?
7월의 첫날을
맞이하는 그대의 영혼은 안녕하신가요?
7월의 첫날을
맞이하는 그대의 가족은 안녕하신가요?
7월의 첫날을
맞이하는 그대의 인간관계는 안녕하신가요?
7월의 첫날을
맞이하는 그대와 주님과의 관계는 안녕하신가요?
이전에는 인생의 성공을 물질에 두었지만
생각하고 연구해본 많은 이들은 결론은
물질이 아니라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늘 하루를 신나게 하는 것
정말 오늘 하루를 복되게 하는 것
정말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것은
물질보다 작은 미소하나가
긍정적인 생각하나가 더 위대합니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몰려올 때에
회의적인 생각들이 몰려올 때에
염려와 걱정들이 몰려올 때에
희망과 소망, 긍정의 버튼을 눌러보세요.
마치 전원버튼을 올리면
한 순간에 어둠이 존재도 없이 사라지듯
마음속에 희망버튼을 누르면
한 순간에 염려와 걱정이 사라져 버립니다.
자 한번 마음속으로 외쳐보세요.
“하나님은 나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나의 슬픔과 역경까지도 연합하여 선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실 것이다.”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주님은 내 삶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
“나는 오늘도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갈 것이다.”
“오늘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다.”
“인생이란 생각지 못했던 삶의 연속이듯이, 생각지도 못한 행복과 기쁨을 만날 것이다.”
🍀1950년 6·25전쟁 발발 후 불과 40여 일 만에 대한민국은 북한 공산군에 의해 대부분의 국토를 빼앗기고, 낙동강 방어선만이 마지막 보루로 남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낙동강 방어선마저 무너지면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한국교회는 나라를 살려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기 시작했습니다. 부산 곳곳에 모인 성도들은 민족의 운명을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했고, 특히 부산 초량교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피난 온 250여 명의 목회자와 장로들이 모여 구국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그들의 회개 기도는 일주일 동안 밤낮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나라의 위기만을 놓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특별히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통해 우상숭배의 죄를 범했던 것을 통회하며 회개했고, 양 떼를 두고 먼저 피난길에 올랐던 목회자들의 연약함과 비겁함도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통곡하며 부르짖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밤낮없이 회개하고 기도하며 울부짖은 후,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인천상륙작전입니다.
당시 많은 군사 전문가들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가능성을 극히 낮게 평가했습니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수로가 좁으며 상륙 조건이 매우 불리했기 때문입니다.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확률, 미 군사 전문가들이 계산했던 '5,000분의 1'이라는 확률을 퍼센트(%)로 환산하면 고작 0.02%에 불과합니다.
로또 5등(두 번 번호 맞추기)에 당첨될 확률이 약 2.2%인 것과 비교해보면, 당시 군 지배부와 해군 전문가들이 이 작전을 얼마나 무모하고 실현 불가능한 계획으로 보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이 0.02%의 바늘구멍을 뚫고 들어가 작전을 100%의 성공으로 이끌어냈습니다.
그러나 인간적으로, 군사학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겨졌던 인천상륙작전은 놀랍게 성공했습니다.
이 작전은 전쟁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습니다. 낙동강 전선까지 밀고 내려왔던 공산군은 순식간에 퇴각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1950년 9월 28일 서울을 다시 수복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인 9월 29일, 수도 서울 환도기념식'에서 맥아더 장군은 이승만 대통령과 장병들 앞에서 감격에 찬 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가호로 우리 연합군군은 대한민국 공공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해 싸웠으며, 마침내 이 옛 수도를 해방시켰습니다.
이제 전 장병을 대표하여, 이 위대한 승리를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인류의 가장 큰 희망의 상징인 유엔 깃발 아래서 싸우는 우리 군대는 한국의 수도를 해방하게 됐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오로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는 이 연설의 마지막을 참석한 모든 이들과 함께 주기도문(The Lord's Prayer)을 암송하는 것으로 장엄하게 끝맺었습니다.
또한 이승만 대통령 역시 맥아더 장군의 손을 붙잡고 '대한민국을 되찾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이 완벽한 성공으로 끝난 직후, 맥아더 장군이 미국의 군 수뇌부에 보낸 공식 전문에서도 그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자신의 전략적 천재성을 뽐내기보다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는 절대자를 먼저 언급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비로운 도우심(The merciful guidance of Almighty God) 덕분이었습니다."🌱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은 과연 우연이었을까요?
물론 그 승리 뒤에는 국군과 유엔군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와 함께 나라를 위해 무릎 꿇고 눈물로 기도했던 성도들의 부르짖음도 기억해야 합니다.
6·25전쟁은 단순한 군사적 충돌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민족의 위기 앞에서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영적 전쟁이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응답을 보았기 때문에 기도한 것이 아니라, 응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부르짖으며 기다렸습니다.
[시편 40: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하나님께서 기다림을 주시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기다림은 하나님을 움직이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우리의 마음을 맞추어 가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시편 40:2]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23]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고, 힘 있는 사람은 자기의 힘을 자랑하지 말며, 부유한 사람은 자기의 부유함을 자랑하지 마라. [24]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나를 깨닫고 아는 것을 자랑하고, 나 여호와가 자비롭고 공평하다는 것을 자랑하고 내가 땅 위에서 올바른 일만 한다는 것을 자랑하여라. 이런 자랑이 나를 기쁘게 한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렘 9:23-24, 쉬운)
오늘도 기도를 통하여
오늘도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오늘도 주님 주시는 새로운 꿈을 통하여 멋진 역사를 이루는 복된 날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3:19)
https://youtu.be/6rAlxoFwKBw
https://youtu.be/k6rr17lZgDw
https://youtu.be/PgQqrfa8Fu8
https://youtu.be/iRuq5YgMkVg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