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물고온 어미 참새..둥디가 정자의 천정에 있어요.노부부가 정자에 앉아서 간식을 잡숫고계서서 둥지로 들어가지 못하고 주위만맴돌며 안절부절 합니다..
첫댓글 애고~~그맘은 얼마나 탈까요~^^;육추에 바쁜 참새는 안절부절 했겠네요~
사연이 깃든 사진이군요다음이 궁금하네요
사람이 없을때만 새끼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딱한 어미새네요
딱한 참새네요육추중이라 바쁠텐데.
나름 안전한 둥지인데 사람이 문제군요.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처마밑 참새 둥지마다 육추로 바쁘네요.
먹이를 입에 물고 새끼들에게 어서 먹이고 싶었을어미 참새가 딱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참새들은 대부분 사람의식을 잘안하던데
안절부절이로군요...^^*
신선한 먹이를 빨리 주고팠을텐데 그 맘이 느껴져 안쓰럽군요
참새 방앗간이라고 곡식만 먹는 것이 아니군요.가끔은 육식도 하나 봅니다.
육추 시기에는 곤충이나에벌레를 주로 먹입니다.
참새도 아기새를 키우나 봅니다.육아에 바쁜 계절이네요.
첫댓글 애고~~
그맘은 얼마나 탈까요~^^;
육추에 바쁜 참새는 안절부절 했겠네요~
사연이 깃든 사진이군요
다음이 궁금하네요
사람이 없을때만 새끼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딱한 어미새네요
딱한 참새네요
육추중이라 바쁠텐데.
나름 안전한 둥지인데 사람이 문제군요.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처마밑 참새 둥지마다 육추로 바쁘네요.
먹이를 입에 물고 새끼들에게 어서 먹이고 싶었을
어미 참새가 딱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참새들은 대부분 사람의식을 잘안하던데
안절부절이로군요...^^*
신선한 먹이를 빨리 주고팠을텐데 그 맘이 느껴져 안쓰럽군요
참새 방앗간이라고 곡식만 먹는 것이 아니군요.
가끔은 육식도 하나 봅니다.
육추 시기에는 곤충이나
에벌레를 주로 먹입니다.
참새도 아기새를 키우나 봅니다.
육아에 바쁜 계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