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고 짖고는 싶은데 혼자서는 무서워서 지보다 덩치 큰 빽 부른 뒤에 마음 놓고 맘껏 짖음
근데 덩치 큰 놈이 동생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우리집 작은애도 저래요. 싸움 걸고 큰애 불러와요.
큰 개 오고나서 짖는거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우리집 작은애도 저래요. 싸움 걸고 큰애 불러와요.
큰 개 오고나서 짖는거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