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2254746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아.. 한줄한줄 안아픈 곳이 없네요.. 자식먼저 보내는 부모마음 얼마나 아플까요..
절절하다ㅠㅠㅠㅠ
너무슬프다 ㅠㅠ
나 우럭 ㅠㅠ
첫댓글 아.. 한줄한줄 안아픈 곳이 없네요.. 자식먼저 보내는 부모마음 얼마나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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