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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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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밝히기 싫은 댄스 중퇴 사연 종편 (신년특집)
낭주 추천 0 조회 273 26.01.13 04:3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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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3 05:05

    첫댓글
    사회적 시선이 꼬롬하지만,
    아무튼,
    예술의 한자락 이기에
    이론이나 교본 없이 맨투맨,
    몸에서 몸으로 전수 되는
    종목이라서 머리 좋은 것
    만으로는 어렵지요.

    예기...타고난끼가 90%?
    저는 친정엄마로부터 받은
    부정적인 감정때문에 엄마가
    가르쳐준다 할때 거절 했는데
    일부 DNA의 영향으로 깊이
    매료되어 무도장에 거의매일
    출석도장을 찍었답니다.

    엄지발톱을 두번이나 까맣게
    태우며 얻은 내공 이기에
    지금에 와서 보면 대견해요.ㅎㅎ

    주어진 달란트가 각자 모두
    다르기에 몰입도며 완성도가
    천차만별이라고 사료됩니다.

  • 작성자 26.01.13 09:15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 있나봐요.
    내가 너무쉽게 댄스를
    생각한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 26.01.13 08:07

    삼십대 시절..
    신랑과 즐겨가던 스텐드빠
    노래갖구는 성이 안찼던지 울웬수가 코너장이랑 춤에 빠져 헤까닥~
    대판 싸웠죠...

    ㅎㅎ
    홧김에 몰래 등록
    2주 배운 실력으로~~
    겁없이 무도장 드나들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1.13 09:16

    2026년 신종 막춤에
    관심있으면 연락주세요.ㅋ
    희수님은 잘 출것 같아요.

  • 26.01.13 08:32

    희수님이 아닌 혹시 다른사람이라면은 그럴수도 있겠거니 할수있겠지만 세상에 춤이
    먼지 훼까닥했다니 그럴수가 있는건가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 26.01.13 09:18

    수지맨님은
    뭐든지 잘 할 것 입니다.

  • 26.01.13 10:18

    카페 댄스모임나가세요
    동호회원님들은 잘잡아줍니다.
    그중착하게생긴님에게 한수갈켜주세요
    노후천천히 배우면 치매걱정안해도되고
    즐기면서배우면되는데ㅡ

  • 작성자 26.01.13 10:43

    지금은 걷기도
    척추협착증 장애가 있고 포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1.13 11:03

    댄스는 (하수)이지만
    아무 감성이없는 모르는 사람과 손과 허리를
    잡고 행복해하거나 (작업)을 할일은없고 감성이 있는 여인과 음악에
    맞춰서 따듯한눈빛과 속삭임과 율동을 하는것은 자연스럽고 아름답기도 합니다~

    이나이에 모르는 사람에게
    사모님 아름다운밤입니다는 멘트를
    날려봐야 즐겁지않습니다~

    영혼이 맑고 천진낭만스럽고 유머와 재롱도 떨줄아는 남자가되면 춤선생이 아니라고 괜찮은 남자로 살수있지않을까 춤못하는
    남자생각입니다~ㅎㅎ

  • 26.01.13 11:01


    낭주방장님~
    안녕하세요~^^

    댄스중퇴사연 1편부터
    흥미롭게 잘 읽었지요...ㅎ

    짱아도 댄스에 소질있다면
    한마리의 백조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을
    그려가며 무대위에서
    나비같이 날고싶은
    마음은 꿀뚝 같은데
    워낙에 몸치이다보니.....ㅋ

    요즘 몸이 안 좋으시다고
    집에만 계시면
    아니되옵니다....

    살살 아파트 공원 산책도 하시면서
    활기를 가지시기를요~~^^

  • 작성자 26.01.13 14:21

    요즘은 시간 죽이기로
    소액으로 증권을 하고
    있는데 신경이 많이
    써지네여.

    직장생활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ㅎ

  • 26.01.13 16:51

    @낭주 주식은 단기투자 하시면
    심신이 (피폐)해지기 쉽습니다~
    시간을 살리시기에도 추천하고 싶지는 않고요
    몸상하고 일히일비 하시기엔 시간과 젊음이
    잔혹해질수도 있습니다~

    금액과 무관하게요~
    즐거움은 창조적인 일에
    관여할때 쥐어지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모으시고 장기투자
    방식은 권하고 싶습니다~☆☆☆

  • 26.01.13 13:58

    댄스중퇴
    사연1편부터
    잘읽어보았어요

    이왕 맘먹으신거
    어려운 고비를
    잘넘기셨으면
    좋았을걸...

    저는 40세에
    우연한 기회가
    되서 배웠어요

    6박자를
    중얼거리며
    스텝이 왜그렇게
    꼬이고
    얼마나 어렵던지ㅋㅋ

    학원비가 아까워
    열심히 출석했어요

  • 26.01.13 13:56

    댄스방에3번정도
    참석했어요

    배우기만했지
    처음참석한다고
    왕초보라고
    잘부탁한다고
    했어요

  • 26.01.13 13:58

    몇분께서
    손을 잘잡아주시며
    자주 나와서
    연습하면 된다고
    용기를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코로라
    터지고 한번도 안갔어요

  • 작성자 26.01.13 14:22

    @문선이 문여사는 몸이 날씬해
    날라다닐것 같아요
    귀엽기도 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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