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 깎기 ( Fleecing of the Flock)
: 막대한 자본을 가진 금융세력이
주식 및 자산 가격 등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이득을 챙기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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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의 10월 수출입동향 자료를
보니,
한국은
털 깎이는 것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
가죽 벗기기 당함을
두려워 할 때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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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경제 주체 모두
빚이 만땅이고,
메인 장사(수출)도 적자,
그렇다고, 이제 더 이상
국민이 젊은 나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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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깎기로만 막아도
다시 털은 자랄 수 있지만,
가죽 벗기기 당하면
시리고 춥고,,
회복(재기) 불가.
카페 게시글
경제 이야기
양털 깎기 vs 양가죽 벗기기
감나무
추천 14
조회 930
22.11.01 22:4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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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 감사합니다 ㅡ그래도
주식은 벌겋게 오르네요 ㅡ
미장이
번지점프 하네요 ㄷㄷ
네, 어제 언급한대로
오늘 많이 오르는 만큼
내일 울트라 가능성도 커질 것 같은 예감
한전 년간 40조 적자,
(30조에서 증가할 듯)
가스공사 10조 미수금
도대체, 어찌할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우리 같은 서민들은 그냥 죽든지 살든지 알아서 해라 이거임.. 정부 재정까지 거덜났으니 죽지못해 살다가 때 되면 죽는 거 말고는 뾰족한 방법도 없는 게 현실임 ㅇㅇ
문재앙은 절대로 막을 수 없음. 각자도생.
그러니까 이런날을 위해 가능한 재정을 아껴썼어야지
곳간이 넘친다며 털어 써야한다는 것들이 제정신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