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XN7JysE_0vg?si=Jss0ew2BDPrebb8I
요즘에 틀린 글씨를 안 잡아준대 학교에서
이유가
아이들이 자유롭게 쓰기 위해선
누군가가 틀린 글씨를 잡아주거나 이러면
아이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그래야 되나
일기장의 제목만 보고 넘기신다고 하시더라고
하다못해 내가 알고 있는 모 사립학교도
틀린 글씨를 잡아주지 않는대
빨간팬으로 여기는 ㄴㅈ이야
여기는 ㅆ이야 뭐 이렇게
표시만 해주면 애가 다음부터 그거는
아 내가 틀렸구나 생각을 하는데
그거조차도 안 하는 거잖아
아예 안하신다고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읽지 않으신대
애들 사생활이다
ㅎㅎㅎ아니 사생.... 스읍
초등학교 2학년짜리의 사생활...
애들한테 맞춤법을 지적해서
사기가 떨어져서 안 쓰는 것 보다
차라리 읽고 거기에
선생님의 답글이나
코멘트를 남기면서
애들이 즐거워하면서 더 쓰게 되는 게 더 클 것 같은데
설득이 하나도 안 되는데+학교 숙제 문제
참관 수업 가잖아
그때 선생님이 그 말씀을 하시는 거야
정말 제가 숙제를 최대한 안 내겠다고
그래서 ‘어 선생님이 왜 그런 말씀을 하시지?’란 생각을 했거든
(숙제가) 엄청나게 많나 했는데 아니야
매일 쓰는 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거잖아
아니 학교숙제 때문에 학원숙제를 못하면 학원을 끊어야지
공교육이라는 그 개념을 모르나?
공(公)자를 잘 모르나?
다 평등한 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그걸 그렇게 당당하게 선생님한테 요구하는 것 자체가.. 참++참고로 유튜버 부부는 이런 상황이 이해 안된다는 의견이었음!! 이분들에 대해 뭐라 안했으면 좋겠어..!이 영상 말고 다른 인플루언서 릴스에서 본인 자식이 대회나가서 상 받았는데 교무실에서 몰래 줬다는 댓글도 봄..문제시 삭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매실초록
첫댓글 말세다 진짜...
중식제공=점심 자장면 입니다 라고 생각함
이럴 땐 사립초 다녀서 진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 틀린 건 아주 쫙쫙 그어주시고 엄마확인 받아오라고....
돌겠네ㅋㅋㅋ
지x났네
요즘은 그럼 받아쓰기 같은것도 안하나?
학바학 민원 많은 곳은 잘 안 하고 하는 곳도 있고
그놈의 사기..
진상 민원을 넣는 족족 다 받아준 결과
이제 몇 년 후면 맞춤법병신들이 차고 넘치겠네요
기본적인 맞춤법도 못 지키면 그렇게 무식해보일수가 없는데... 나중에는 엉망진창인 자소서까지 나오겠네
요즘 일부 학부모들 참 특이하네. 내 자식이 맞춤법 틀리면 안 거슬리나. 나는 내 조카가 맞춤법 틀리게 쓰면 되게 거슬릴 거 같은데
와..이렇게까지 한다고?? 틀린건 잡아주고 해야지 애들이 무식한것보다 훨 낫겠구만..애들 사기떨어진다고 지적조차 안하다니..
잘못한 건 지적받고 고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느끼는 괴로움도 알아채고 다음엔 조심해야지 하는 마음도 들고 하는 거 아닌가?학교 왜 보내는거지?!! 집에서 서식하게 하지
진짜 교육기관에 맡겼으면 좀 전문가들 말좀 들어..자기자식 망치는 일은 집에서 자기 혼자하지.. 남의 자식들 미래까지 망치냐. 본인자식들 맞춤법보다 사생활이 중요해? 그럼 집에서옆구리에 끼고살아야지 왜 학교를 보낼까ㅜㅜ
학교 학원만 믿으면 안되고 부모가 계속 봐줘야함 학업수준도 알 수 없음
저 초딩때는 담임선생님이 일기에 항상 코멘트를 1-2줄 달아주셨어요. 매일아침 일기장을 걷어가셨다가 종례때 돌려받았는데 받아들면서 오늘 선생님은 어떻게 코멘트를 달아주셨을까!? 하고 기대하며 열어봤던 기억이있어요.. 정성스러운 코멘트에 맞춤법 교정은 개의치않았죠. 저만 그런게 아니구 반친구들 모두 상기된 표정으로 일기장을 받아들자마자 펼쳤던게 기억나요.. 이게 정답은 아니겠지만 일부 부정적인 부분만 부각해 긍정적인 전체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이런거보면 가슴이 답답해짐 도대체 요즘애들 뭐 어케키우는거임.. 애들은 잘못하면 맞기도하고 혼도나면서 자라는건데 희귀하다
틀린 부분을 알려주는게 교육인데?? 말세네 다음 세대는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세대가 되는건가..
저딴 말도안되는 민원을 받아주는거부터가 문제야..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애들 등신만들려고 작정을 했구나
첫댓글 말세다 진짜...
중식제공=점심 자장면 입니다 라고 생각함
이럴 땐 사립초 다녀서 진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 틀린 건 아주 쫙쫙 그어주시고 엄마확인 받아오라고....
돌겠네ㅋㅋㅋ
지x났네
요즘은 그럼 받아쓰기 같은것도 안하나?
학바학 민원 많은 곳은 잘 안 하고 하는 곳도 있고
그놈의 사기..
진상 민원을 넣는 족족 다 받아준 결과
이제 몇 년 후면 맞춤법병신들이 차고 넘치겠네요
기본적인 맞춤법도 못 지키면 그렇게 무식해보일수가 없는데... 나중에는 엉망진창인 자소서까지 나오겠네
요즘 일부 학부모들 참 특이하네. 내 자식이 맞춤법 틀리면 안 거슬리나. 나는 내 조카가 맞춤법 틀리게 쓰면 되게 거슬릴 거 같은데
와..이렇게까지 한다고?? 틀린건 잡아주고 해야지 애들이 무식한것보다 훨 낫겠구만..애들 사기떨어진다고 지적조차 안하다니..
잘못한 건 지적받고 고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느끼는 괴로움도 알아채고 다음엔 조심해야지 하는 마음도 들고 하는 거 아닌가?
학교 왜 보내는거지?!! 집에서 서식하게 하지
진짜 교육기관에 맡겼으면 좀 전문가들 말좀 들어..자기자식 망치는 일은 집에서 자기 혼자하지.. 남의 자식들 미래까지 망치냐. 본인자식들 맞춤법보다 사생활이 중요해? 그럼 집에서옆구리에 끼고살아야지 왜 학교를 보낼까ㅜㅜ
학교 학원만 믿으면 안되고 부모가 계속 봐줘야함 학업수준도 알 수 없음
저 초딩때는 담임선생님이 일기에 항상 코멘트를 1-2줄 달아주셨어요. 매일아침 일기장을 걷어가셨다가 종례때 돌려받았는데 받아들면서 오늘 선생님은 어떻게 코멘트를 달아주셨을까!? 하고 기대하며 열어봤던 기억이있어요.. 정성스러운 코멘트에 맞춤법 교정은 개의치않았죠. 저만 그런게 아니구 반친구들 모두 상기된 표정으로 일기장을 받아들자마자 펼쳤던게 기억나요.. 이게 정답은 아니겠지만 일부 부정적인 부분만 부각해 긍정적인 전체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이런거보면 가슴이 답답해짐 도대체 요즘애들 뭐 어케키우는거임.. 애들은 잘못하면 맞기도하고 혼도나면서 자라는건데 희귀하다
틀린 부분을 알려주는게 교육인데?? 말세네 다음 세대는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세대가 되는건가..
저딴 말도안되는 민원을 받아주는거부터가 문제야..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애들 등신만들려고 작정을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