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에서 다른곳에 있는 행복이를 부르신 오여사님이십니다.
이날은 부른다고 바로 앞으로 오더라구요.ㅎ
(고양이는 부른다고 매번 오지 않아요. 알아 듣고도 모른척 할때가 많아요.ㅋ)
"행복아~"
"네. 왜요?"
"그냥 불러봤다.ㅎ"
"뭐냥? 장난치신거냥!"
"난 맛있는 거 주시려고 부르는 줄 알았네."
"할머니 저 이렇게 착한데 간식 같은거 안 주시나요?"
"아침에 스넥 간식도 주고 오후에 츄르도 줬잖아. 이제 그만 먹어."
"치~~~"
첫댓글 뽁아~~ 집사들은 괜히 한번씩 불러보고 싶고 그래.아즘마도 상팔이 얼마나 부르는데...무시 당할때가 많기는 하지만...뽁이 너가 너무 귀여운게 죄다.^^
맞아요. 집사들은 자꾸 상전이름 불러보고 싶다는~^^
뽁이 말 잘듣넹~저렇게 공손히 기다리는데 간식 하나 더 주세요~
그러게 말입니다.ㅎ
행복아! 얌전히 있음 안줘. 옆에 가서 막 머리를 디밀어. 그럼 주실거야 ㅋㅋ
울 행복이가 나름 신사라 머리 디밀고 그런건 안해요.애옹 애옹하면 많이한거~ㅋㅋ
부르셨음 보상을~~시랑이도 가끔 안나옵니다.. 냥이도 아니면서…
시랑이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ㅋㅋㅋ
초롱이는 데리러가야 와요 ㅋㅋ
@또리수리초롱이 초롱이도 갑질멍~ㅋ
시크한 척...만 하는 행사장~~ ㅋㅋ;
ㅋㅋㅋ 시크한 척~~~
앞발 가지런히 쭉- 펴서 모으고 앉아있는 거 넘 귀여운 거 아니니?근데 팔 토시는 짝짝으로 꼈다.꼬모한테 한 쌍으로 예쁜 걸로 다시 사달라고 해, 뽀기야.
패션을 모르시네요. 저게 멋이죠 ㅋㅋ
첫댓글 뽁아~~ 집사들은 괜히 한번씩 불러보고 싶고 그래.
아즘마도 상팔이 얼마나 부르는데...
무시 당할때가 많기는 하지만...
뽁이 너가 너무 귀여운게 죄다.^^
맞아요. 집사들은 자꾸 상전이름 불러보고 싶다는~^^
뽁이 말 잘듣넹~
저렇게 공손히 기다리는데 간식 하나 더 주세요~
그러게 말입니다.ㅎ
행복아! 얌전히 있음 안줘. 옆에 가서 막 머리를 디밀어. 그럼 주실거야 ㅋㅋ
울 행복이가 나름 신사라 머리 디밀고 그런건 안해요.
애옹 애옹하면 많이한거~ㅋㅋ
부르셨음 보상을~~
시랑이도 가끔 안나옵니다.. 냥이도 아니면서…
시랑이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ㅋㅋㅋ
초롱이는 데리러가야 와요 ㅋㅋ
@또리수리초롱이 초롱이도 갑질멍~ㅋ
시크한 척...만 하는 행사장~~ ㅋㅋ;
ㅋㅋㅋ 시크한 척~~~
앞발 가지런히 쭉- 펴서 모으고 앉아있는 거 넘 귀여운 거 아니니?
근데 팔 토시는 짝짝으로 꼈다.
꼬모한테 한 쌍으로 예쁜 걸로 다시 사달라고 해, 뽀기야.
패션을 모르시네요. 저게 멋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