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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중2 딸을 둔 아빠.jpg
밤의 리스너 추천 0 조회 25,612 26.06.04 16:5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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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4 17:10

    첫댓글 이유가 없음 그냥 중2일뿐...ㅋㅋㅋ머 크면 다시 돌아온다고 하긴하는데..그것도 아빠가 하기 나름일듯...ㅋㅋ

  • 26.06.04 17:40

    증거 영상ㅠㅋㅋㅋㅋ

  • 아직 멀었지만 나의 미래 모습이네 ㅜㅜ ㅋㅋㅋ

  • 26.06.04 18:19

    어쩔 수 없는 시기..ㅠㅠㅋㅋㅋ

  • 금방 돌아옴ㅋㅋㅋㅋ 우리 회사 사장님 자제분들한테 엄청 친구처럼 잘하는 아빤데 큰딸 중2병 오니까 어둠의자식처럼 인사도 안하고 항상 짜증난 얼굴로 돌아다녔거든? 엄빠랑 같이 와도 혼자 따로 구석에 있고 막ㅋㅋㅋㅋ 근데 그 시기 지나니까 다시 재잘재잘 엄마랑 떠들고 아빠한테도 뭐 사달라고 옆에서 쪼르구 예전처럼 돌아갔더랔ㅋㅋㅋ

  • 26.06.04 21:21

    근데 저 나이되서 아빠 놀아줘하고 애교떠는게 더 이상하지않음?

  • 26.06.05 10:07

    애교떨어라 그런게 아니라 대화가 단절되고 멀어지는 느낌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싶음. 저 글 어디에도 애교, 놀이, 대화 이런건 안 써져있지만

  • 26.06.04 22:56

    어쩔 수가 없는 듯...ㅋㅋㅋ 이번에 발달 관련 수업했는데 아빠랑 잘 지내는 애들도 죄다 엄마는 괜찮은데 아빠가 만지면 짜증난다고 쓰던데

  • 26.06.05 05:41

    그래도 대답은 해주네 ㅠㅠ

  • 26.06.05 10:06

    아부지가 저렇게 노력해주신거 딸도 분명히 알거임ㅠ

  • 26.06.05 15:24

    돌이켜 생각해 봐라...아버지 당신도 중2 시절....부모한테 똑같이 저랬던 기억이 있을것이다. 물론 그때 당신의 부모는 지금 당신처럼 자식들에게 살갑지도 않았겠지만

  • 26.06.08 12:39

    아빠만 그런게 아니라 엄마하고도 그 전의 그 관계는 아님.(마음은 어떨지 몰라도 밖으로 나오는 행동으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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