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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와이프 외도...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jpg
개복치지니 추천 0 조회 2,273 26.06.06 09:1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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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13:48

    첫댓글 댓글은 걍 병신 같고... 글쓴이는 안타깝네 의외로 참고 사는 사람 많더라

  • 26.06.06 11:16

    지팔지꼰이지 저런거 다시 데리고 산다고?? 애가 불쌍하다 애 앞에서 안싸울 자신 있나?
    저런 엄마는 없는게 낫다

  • 26.06.06 11:21

    아가들 생각보다 눈치엄청 빠름...눈치 많이보고 상상력도 풍부한만큼 오해도 하고... 그냥 이혼하고 아들한테도 적절하게 설명해주는게 앞으로의 아들 인생에도 나을듯

  • 26.06.06 17:06

    엄마 아빠가 예전같지 않다는걸 알고 양쪽 눈치보고 자라는게 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진 않은데.. 선택은 글쓴이 몫이겠지만 사실 나도 어느쪽이 더 낫다 이런건 모르겠다. 글쓴이랑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 그냥

  • 26.06.06 17:07

    본인이 참고 산다고 그게 온전한 가정이 될거라 생각하는건가?
    와이프한테 티 안내고 좋은 남편 할 수 있으면 가능한데 그거 절대 안될거고 애는 금방 알아챔

    그냥 저 남편이랑 아이만 너무 안타깝다

  • 26.06.06 21:32

    남자는 불륜이 그냥 노는상대고 어쩌고부터 이상한댓글들이 진짜많네ㅋㅋㅋ

  • 26.06.07 07:39

    내 동생이 이번에 이혼했는데, 첫번째 외도때는 애 생각해서 피눈물 나는거 참아가며 덮었대. 상대도 유부남인데 그 부인이 찾아와 울면서 만나지 말아달라고 했다더라. 바람을 한번만 핀 사람은 없다던가..다른 사람이랑 또 바람났길래 그냥 갈라섰어. 남자에 눈돌아가니 자식도 눈에 안보이나보더라.

  • 26.06.07 18:57

    자식 입장에서 사이 안좋은 부부한테 자라는 것보다 편부 편모가 낫다고 생각함
    특히 저렇게 애정 많고 가정을 많이 생각하는 아빠라면

  • 26.06.08 00:45

    이성적으론 갈라서는게 맞는데 무슨 감정과 생각으로 안고가기로 한건지 알 것 같아서 차마 뭐라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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