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영, 취미(충만한공방) 26-2, 명절 선물 준비는 충만한공방
오늘 유재숙 언니, 친한 회원 두 분과 공방 수업에 함께 한다. 회원 두 분은 지지난해 별가살이할 때, 손지영 씨 집에 자주 놀러 오며 친해졌다.
“자, 이제 수업해 볼까요?”
오늘도 어김없이 수업 전 한참을 웃고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이 훌쩍 지나 수업이 시작되었다.
비누를 자르고 랩을 씌우는 작업은 공방 원장님과 회원 두 분이, 비누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은 손지영 씨와 유재숙 언니가 했다.
“지영아, 선물할 거라며 예쁘게 좀 붙여.”
“언니, 알았다! 아이고, 참.”
손지영 씨는 명절 선물 준비하면, 충만한공방을 먼저 떠올린다. 준비하는 과정도 함께하니 즐겁고, 손수 만든 선물이니만큼 감동도 배가되기 때문이지 않을까.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김수경
회원 두 분과 더욱 가까워지는 데 별가살이가 좋은 영향을 주었다니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충만한 관계 속 이어지는 이야기이니 무엇인들 의미 있지 않을 수 없겠고요. 사진 속 얼굴의 표정이 그렇게 이야기해 주는 듯합니다. 정진호
회원들과 함게하니 더 재밌어 보입니다. 신아름
그렇죠. 명절 선물은 충만한공방에서 만들었죠. 이제는 아주 익숙하네요. 충만한공방 덕분에 명절 선물 준비가 순조롭고 아름답습니다. 월평
첫댓글 '오늘도 어김없이 수업 전 한참을 웃고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이 훌쩍 지나 수업이 시작되었다.'
수업보다도 같이 웃고 일상을 이야기하는 그 시간이 더 소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편히 대화할 수 있는 분들이 있어 손지영 씨에게 복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