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어머니의 은혜를 노래 했습니다
스승의 은혜를 노래 했습니다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높다고
그러나
사람에게는 더 높고
깊은것이 있습니다
욕심 입니다 욕망 입니다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더높은 욕심 욕망
사람의 욕심을 욕망을 치유 해보려고
도덕이 생겼습니다
법이 생겼습니다
종교가 생겼습니다
그 무엇도 사람의 욕심 욕망을
완치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영원 합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잊어서는 안될 두가지
하늘이 보고 있고
땅이 알고 있다는 사실
당신이 저즈른 잘못은
지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당신이 즐기는 만행을
아무도 모르는 혼자만의
기억이라고 생각하셨다간
하늘이 찍어둔 동영상
땅이 녹음해둔 목소리
훗날 사람들의 눈에 귀에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 입니다
노자는 <도덕경>에서 이르기를
"죄악 중에= 탐욕보다 더 큰 죄악이 없고
재앙 중에는= 만족할 줄 모르는 것 보다
더 큰 재앙이 없고
허물 중에는= 욕망을 채우려는 것 보다
더 큰 허물은 없느니라"라고 했다.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있는아침중에서>

첫댓글
참 좋은 말씀 글입니다
잘못을 안하고 살아갈수는 없답니다
알게도 또는 모르게도 남의 가슴도 아프게 하고
죄인지 잘못인지도 모르게 짓는 잘못들이 있겠지요
평생 살아가는 삶중에는 요
그러나
그잘못을 깨달을 줄 알고
두번 다시는 그런 잘못을 하지 말아야 겠죠
우리가 걸어온 그 흔적은
그 무엇으로도 지울수가 없다
맞습니다 ~~
그러나 그 런 잘못을 뉘우치는 지혜를
주신 분이 계십니다
저어기 높은 곳에서 보시고 계시는 ~~~
오늘도 귀한걸음 하셨네요,
그래요,
님의말씀에 동감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글을 읽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귀한걸음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 한날 되세요.~^^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화요일날을 보내세요.~💖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님께서도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날 보내세요.~
중국후한때 양진이란 인사의 고사라지요.
누가 뇌물을 바치려하자,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아는데 어찌 아무도 모르리랴하느냐..
그 양진마저도 결국 모함을 받아 자진했다는..ㅠ
귀한걸음감사 합니다 ,
님의말씀 잘새기겠습니다,
기분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