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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nmoonstar02
첫댓글 학교도 논밭 지나서 걸어댕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흙길 5키로 걸으면 고무신이 흙떡신발이 되는길 6년 다님
저때는 콘서트표도 은행에 줄서서 샀다...급식 없었다
제일은행 앞에서 밤샜던거 생각나네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한마음이라 무서울것도 없었지 ㅋ
ㅋㅋㅋㅋㅋㅋ강하게 컸다
방학때도 학교나와서 자습하고 일요일에도 자습하고...20살때 편의점 알바 3400원이었음ㅜ 이때는 최저시급도 잘 안지켜줄때라
선생한테 이유없이 맞기도 하고, 최저시급이고 뭐고 일 시켜주면 뭣처럼 일하고.. 진짜 요즘이랑 비교하면 인권따위... 어휴.. 정말이지 돌아가고싶지 않아..
강하게 컸다ㅋㅋㅋㅋㅋㅠㅠ
눈이 작아서 자는것 같다며 싸대기맞은거 생각난다.
도시락 2~3개, 신발주머니, 책 다 들고 다니고 비 오면 새벽에 교복 빨아서 겨우겨우 말리고 입고 아...쉽지 않았네...
지금은 셀카찍고 어플에서 버튼 몇개 누르면 다른사람 되지만 나때는 포토샵으로 일일히 정성들여 고치고 나노단위로 보정함ㅋㅋㅋㅋ
나 중학교때 버스도 현금 아니면 버스표였는데!!^^ 학생 250원이였던!! ㅋㅋㅋㅋ
80년대생 고등학교 때 알바 시급 1,500~1,700원 받았는데.. 90년대생들은 5천원이였음?우와
저런걸로 강함이 증명되다니 요즘 애들은 얼마나 나약한것이냐
소주는 25도 였습니다 ㅋ
고딩땐 토요일 1시에 수업끝나고 5시 반까지 자습하다가 집에갔어 ㅠㅠ
국딩때 바닷가 인접한 길을 매일 걸어 다녔는데, 아침에 학교 가면서 커브 구간을 눈 감고 지나가 보겠다고 50m 정도를 눈 감고 가다가 딱 커브 구간에서 바다에 빠져서 집에 돌아갔던 기억이 남 ㅋㅋㅋㅋㅋ
첫댓글 학교도 논밭 지나서 걸어댕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흙길 5키로 걸으면 고무신이 흙떡신발이 되는길 6년 다님
저때는 콘서트표도 은행에 줄서서 샀다...급식 없었다
제일은행 앞에서 밤샜던거 생각나네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한마음이라 무서울것도 없었지 ㅋ
ㅋㅋㅋㅋㅋㅋ강하게 컸다
방학때도 학교나와서 자습하고 일요일에도 자습하고...
20살때 편의점 알바 3400원이었음ㅜ 이때는 최저시급도 잘 안지켜줄때라
선생한테 이유없이 맞기도 하고, 최저시급이고 뭐고 일 시켜주면 뭣처럼 일하고.. 진짜 요즘이랑 비교하면 인권따위... 어휴.. 정말이지 돌아가고싶지 않아..
강하게 컸다ㅋㅋㅋㅋㅋㅠㅠ
눈이 작아서 자는것 같다며 싸대기맞은거 생각난다.
도시락 2~3개, 신발주머니, 책 다 들고 다니고 비 오면 새벽에 교복 빨아서 겨우겨우 말리고 입고 아...쉽지 않았네...
지금은 셀카찍고 어플에서 버튼 몇개 누르면 다른사람 되지만 나때는 포토샵으로 일일히 정성들여 고치고 나노단위로 보정함ㅋㅋㅋㅋ
나 중학교때 버스도 현금 아니면 버스표였는데!!^^ 학생 250원이였던!! ㅋㅋㅋㅋ
80년대생 고등학교 때 알바 시급 1,500~1,700원 받았는데.. 90년대생들은 5천원이였음?우와
저런걸로 강함이 증명되다니 요즘 애들은 얼마나 나약한것이냐
소주는 25도 였습니다 ㅋ
고딩땐 토요일 1시에 수업끝나고 5시 반까지 자습하다가 집에갔어 ㅠㅠ
국딩때 바닷가 인접한 길을 매일 걸어 다녔는데, 아침에 학교 가면서 커브 구간을 눈 감고 지나가 보겠다고 50m 정도를 눈 감고 가다가 딱 커브 구간에서 바다에 빠져서 집에 돌아갔던 기억이 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