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으악 다 싫음..소름 쫙
3번 레알..ㅋㅋㅋㅋㅋㅋㅋ
3번은 진짜 못 견디겠음...
1번....진짜...너무 충겨받음..
고딩때 친구들이랑 수다떠는거 녹음해서 듣다가 이상한 웃음소리가 자꾸 들려서 이건 누구냐 했는데 바로 나.. 웃음소리 바로 고쳤음ㅠㅠ
목소리가진심ㅋㅋㅋㅋ후
2번... 진심 심각하게 성형고민했다
ㅋㅋㅋ 3번은 다른사람들이 관대하구나 그런생각이 들정도 ㅋㅋ
난 사람들이 날 만나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ㅋㅋㅋㅋ
특히 3번ㅋㅋㅋㅋ
내 녹음된 목소리 못생긴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애 목소리같더라
다 충격이었지만 3번 진짜 ㅋㅋㅋ 너무 허스키하고 낮아서 놀랬음
3번..
3번이 진짜 의외. 내 귀에 들리던 내 목소리가 아니야;;
진짜 젤 충격적이었던게 3번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목소리 아닌줄 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으악 다 싫음..소름 쫙
3번 레알..ㅋㅋㅋㅋㅋㅋㅋ
3번은 진짜 못 견디겠음...
1번....진짜...너무 충겨받음..
고딩때 친구들이랑 수다떠는거 녹음해서 듣다가 이상한 웃음소리가 자꾸 들려서 이건 누구냐 했는데 바로 나.. 웃음소리 바로 고쳤음ㅠㅠ
목소리가진심ㅋㅋㅋㅋ후
2번... 진심 심각하게 성형고민했다
ㅋㅋㅋ 3번은 다른사람들이 관대하구나 그런생각이 들정도 ㅋㅋ
난 사람들이 날 만나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ㅋㅋㅋㅋ
특히 3번ㅋㅋㅋㅋ
내 녹음된 목소리 못생긴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애 목소리같더라
다 충격이었지만 3번 진짜 ㅋㅋㅋ 너무 허스키하고 낮아서 놀랬음
3번..
3번이 진짜 의외. 내 귀에 들리던 내 목소리가 아니야;;
진짜 젤 충격적이었던게 3번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목소리 아닌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