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
첫댓글 별것도 아닌거라고??? 저게 왜 별개 아닌거지??? 배우자가 퇴근하고와서 그걸로 힐링을 하는건데...매번 사다 채워주라는것도 아니고..본인이 사오는데.. 지가 옆집에 줬으면 상황 설명하고 올때 사오라고 말해주는게 어려움???
2233이건 화낼만도한듯요ㅡㅡ알면서도 저리행동한게 기분나쁘죠
아니 이 문제 가지고 여러 번 말을 했다며....
와 배우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도 읍네ㄷㄷ
아이스크림때문이 아니잖아내기분 나 자체를 존중 안해줘서 화나는데일부러 저렇게 모르는척 하는건가와이프가 나쁜ㄴ이네
옆집 에서 뭘 줬으니 보답으로 얼른 꺼내서 줬을 순 있지만 남편이 좋아하는거니까 얼른 또 채워놔야지.. 그정도 민감함은 있어야 관계유지 잘됨
다맞추지말고 적당히 살아
별게 아니라니유일한낙이고 와이프도 그걸 안다는데저건 선 씨게 넘은건데겨우 아이스크림이라고 무시한듯?
나 고딩때 오빠가 내 아이스크림 가지고 저런짓 한 적있어서 개난리쳤는데 그때도 가족들이 내가 예민한거라 하더라 ㅎㅎ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한가 싶으면서도 저러면 빡침 말을하던가 내가 먹으려고 사다놓고 룰루랄라했는데 하나도 없음 물어보면 사과도 없고 그냥 먹는걸로 예만한 인간됨
쪼잔한게 아님. 하나의 행복을 빼앗긴거임. 그런데 상대방은 나의 행복을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거임
단 하나의 낙인걸 알고 있으면서 저러는건 배우자에 대한 애정도 존중도 없어보이는데
나같아도 개빡치지...내가 와이프고 저사람이 쓴 글 그대로의 사람이면 걍 항상 스무개 이상씩은 채워놓고 안떨어지게할거같음 무슨 게임에 빠져있거나 가정을 소홀히 하거나 하면서 저러면 몰라도 최선을 다해서 살고 힐링이라곤 아이스크림 하나 먹는게 다인데 그마저 저런다고? 아이스크림이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존중이 안되어있네
너무 별건데 상대방은 고작 먹는거 취급하는게 더 기분나쁨
개무시당하네 ;;;
너무 남편 존중을 안해주네.. 남편 좋아하는거면 먼저 생각나고 챙겨주고 그렇게좀 해주지
아 글로만 보는데도 열 받아 ㅡㅡ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될 문제 -ㅅ- 남편을 무시하는거로 보임.
남편이 너무 잘해주니까 와이프가 남편을 무시하네
나였음 열받아서 개인냉장고 사서 자물쇠걸어놓을거ㅋㅋ 아오ㅋㅋㅋㅋ 아는사람이 그걸 홀랑 옆집갖다줘버리냐 1개는 남겨두지좀
상대방을 무시하는거 맞음… 나도 같이 사는 가족멤버한테 항상 얘기하는게 ‘많이 먹어도 된다. 다 먹어도 된다. 하지만 마지막꺼를 먹게되면 제발 다먹었다’고 얘기해달라고….그래야 내가 퇴근할때 미리 사오지 ㅠㅠ
먹는거 가지고 쪼잔하게 군다고 뭐라 하지 말아라 당해보면 얼마나 짜증나는데...고등학교 때 오빠가 맨날 내꺼 말도없이 먹어서 개싸우고 그거 감싸는 엄마랑도 엄청 싸웠다고ㅠㅠ그 뒤로 내꺼에 무조건 이름 써놓음..
이건 아이스크림이 주체가 아닌거 같은데....? 여러번 얘기도 한거고 그게 힐링인거 알면서 그런거면 상대방에 대한 존중? 배려 뭐든 없는거지
겨우 4천원짜리 행복조차 무시하고 오히려 쪼잔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니 참 안됐네요
첫댓글 별것도 아닌거라고??? 저게 왜 별개 아닌거지??? 배우자가 퇴근하고와서 그걸로 힐링을 하는건데...
매번 사다 채워주라는것도 아니고..본인이 사오는데.. 지가 옆집에 줬으면 상황 설명하고 올때 사오라고 말해주는게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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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화낼만도한듯요ㅡㅡ
알면서도 저리행동한게 기분나쁘죠
아니 이 문제 가지고 여러 번 말을 했다며....
와 배우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도 읍네ㄷㄷ
아이스크림때문이 아니잖아
내기분 나 자체를 존중 안해줘서 화나는데
일부러 저렇게 모르는척 하는건가
와이프가 나쁜ㄴ이네
옆집 에서 뭘 줬으니 보답으로 얼른 꺼내서 줬을 순 있지만 남편이 좋아하는거니까 얼른 또 채워놔야지.. 그정도 민감함은 있어야 관계유지 잘됨
다맞추지말고 적당히 살아
별게 아니라니
유일한낙이고 와이프도 그걸 안다는데
저건 선 씨게 넘은건데
겨우 아이스크림이라고 무시한듯?
나 고딩때 오빠가 내 아이스크림 가지고 저런짓 한 적있어서 개난리쳤는데 그때도 가족들이 내가 예민한거라 하더라 ㅎㅎ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한가 싶으면서도 저러면 빡침 말을하던가 내가 먹으려고 사다놓고 룰루랄라했는데 하나도 없음 물어보면 사과도 없고 그냥 먹는걸로 예만한 인간됨
쪼잔한게 아님. 하나의 행복을 빼앗긴거임. 그런데 상대방은 나의 행복을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거임
단 하나의 낙인걸 알고 있으면서 저러는건 배우자에 대한 애정도 존중도 없어보이는데
나같아도 개빡치지...내가 와이프고 저사람이 쓴 글 그대로의 사람이면 걍 항상 스무개 이상씩은 채워놓고 안떨어지게할거같음 무슨 게임에 빠져있거나 가정을 소홀히 하거나 하면서 저러면 몰라도 최선을 다해서 살고 힐링이라곤 아이스크림 하나 먹는게 다인데 그마저 저런다고? 아이스크림이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존중이 안되어있네
너무 별건데 상대방은 고작 먹는거 취급하는게 더 기분나쁨
개무시당하네 ;;;
너무 남편 존중을 안해주네.. 남편 좋아하는거면 먼저 생각나고 챙겨주고 그렇게좀 해주지
아 글로만 보는데도 열 받아 ㅡㅡ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될 문제 -ㅅ- 남편을 무시하는거로 보임.
남편이 너무 잘해주니까 와이프가 남편을 무시하네
나였음 열받아서 개인냉장고 사서 자물쇠걸어놓을거ㅋㅋ 아오ㅋㅋㅋㅋ 아는사람이 그걸 홀랑 옆집갖다줘버리냐 1개는 남겨두지좀
상대방을 무시하는거 맞음… 나도 같이 사는 가족멤버한테 항상 얘기하는게 ‘많이 먹어도 된다. 다 먹어도 된다. 하지만 마지막꺼를 먹게되면 제발 다먹었다’고 얘기해달라고….그래야 내가 퇴근할때 미리 사오지 ㅠㅠ
먹는거 가지고 쪼잔하게 군다고 뭐라 하지 말아라 당해보면 얼마나 짜증나는데...고등학교 때 오빠가 맨날 내꺼 말도없이 먹어서 개싸우고 그거 감싸는 엄마랑도 엄청 싸웠다고ㅠㅠ그 뒤로 내꺼에 무조건 이름 써놓음..
이건 아이스크림이 주체가 아닌거 같은데....? 여러번 얘기도 한거고 그게 힐링인거 알면서 그런거면 상대방에 대한 존중? 배려 뭐든 없는거지
겨우 4천원짜리 행복조차 무시하고 오히려 쪼잔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니 참 안됐네요
겨우 4천원짜리 행복조차 무시하고 오히려 쪼잔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니 참 안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