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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나는 부모님하고 소통할 때 존댓말 VS 반말
개복치지니 추천 0 조회 743 26.06.11 09:3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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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09:45

    첫댓글 엄마는 반말, 아빠는 존댓말..

  • 26.06.11 09:50

    섞어서 씀 ㅎㅎ

  • 26.06.11 09:54

    엄마아빠뿐만아니라 양가 할머니할아버지, 이모 삼촌 다 반말

  • 26.06.11 10:05

    엄마랑 둘이 말할 때는 반말인데 애교체임 해쎵? 아 징짜? 그리고 남들 앞에서는 저희 어머니라고 함

  • 26.06.11 10:12

    완전반말

  • 26.06.11 10:14

    집에서는 대부분 반말ㅋㅋ 외부에서는 가능하면 존댓말..

  • 26.06.11 10:20

    반말 ㅋㅋ 성인되서 존대말 써봤더니 엄마가 하지말래 ...ㅋㅋ

  • 26.06.11 10:21

    반말과 반존대 그 어딘가

  • 26.06.11 10:42

    섞섞~

  • 26.06.11 10:46

    반말 근데 앙가 친척들은 칼같이 존댓말씀

  • 26.06.11 10:51

    어릴때도 존대말은 하는걸로 배우고 그렇게 해왔는데 호칭만 아빠 엄마에서
    나이 좀 먹으니 아버지 어머니 라고 부르게 되더라고요 ㅎㅎ;;
    제 아이들은 반말도 했다가 존대도 했다가 그러네요
    다른 어른들에게는 존대를 교육 시키고 저한테 하는건 노터치 입니다.
    친구처럼 지내고 있네요

  • 26.06.11 11:06

    어릴때? 그럴땐 존대가 맞는거 같은데 한 30대 40대 훌쩍 넘어서 친근함의 반존대는 허용이지만 얘기하고 보니 기준이 애매하긴 하다..

  • 26.06.11 11:35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존댓말

  • 26.06.11 11:53

    반말

  • 26.06.11 11:58

    반말

  • 26.06.11 12:17

    반존대

  • 26.06.11 12:34

    반말

  • 26.06.11 12:56

    반말.

    지금와서 존댓말쓰면 오글오글

  • 26.06.11 13:05

    반말

  • 26.06.11 13:43

    본인 어릴 때부터 존댓말, 우리 애들도 존댓말.
    중년 딸이 연로한 어머니한테 '엄마 이리와. 이거 먹어' 하고 말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상스러워보였음. 나이가 차면 부모님에게 존대말 써드리는 게 예의인 듯.

  • 26.06.11 14:33

    반말ㅋㅋ 이름도 부름

  • 26.06.11 15:37

    난 엄마는 반말 아빠는 존댓말...엄마는 어릴때부터 같이살아서 ㄱㅊ은데 아빠는 없었어서 안익숙함ㅋㅌ

  • 26.06.11 16:38

    어무니는 섞고, 아부지는 존댓말

  • 26.06.11 17:29

    반말

  • 26.06.12 10:48

    나는 아빠는 존댓말 엄마는 반말 형들에게도 반말했었는데 결혼하고 부터 엄마한테 존댓말 애들 낳고는 형들에게도 존댓말 씀~ 우리애들은 나랑 와이프에게 평소엔 존댓말 짜증내거나 장난칠때는 반말씀~ 나는 반말도 상관없는데 존댓말쓰는게 왜케 귀여운지 모르겠음~ 6살 쌍둥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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