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nannan_ing/status/2025224040651067595?s=20
질로 넣어서 난소와 가까운 자궁벽을 뚫고 난소안에 난자를 찔러서 채취하는 방식이라고 함 경우에 따라 방광을 건드리면 일시적으로 혈뇨가 나오기도 한다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nmoonstar02
첫댓글 해 봤는데 수면마취해서 할 땐 모르고 끝나고 나선 좀 묵직하게 아팠는데 악 소리날 정돈 아녔음. 저런 바늘인지는 몰랐네. 뭐 그 남자 어차피 내 남편일 텐데 나도 아팠으니 남편도 아파라 할 필요는 없지. 채취하고 아파하고 있는데 간병하지 않으면 욕할 문제고ㅎ
으... 근데 채취는 마취하고 하니까 .. 그 준비과정이 더 힘들엇고 ㅠㅠ 마취 안하고 하는 배아이식이 아팟고 특히 나팔관 조영? 그거 할땐 진짜진짜 개 아팠어요
정작 저거 채취할때는 안아프고 배주사 맞을때가 더 아프다고함
나지금 하는중인데 난 배주사는 할만하고 채취가 지옥임…… 채취하고 한 3일은 제대로된 일상생활 불가ㅜ 근데 이것고 사바사… 그리구 채취 많이나올수록 복수차고 응급실행~~
채취만 10번했는데 위치에 따라서 겁나게아픔...배주사는 이제 눈감고도 가능함ㅋㅋ 무튼 과정이 너무 힘들어..
엄청나네..
첫댓글 해 봤는데 수면마취해서 할 땐 모르고 끝나고 나선 좀 묵직하게 아팠는데 악 소리날 정돈 아녔음. 저런 바늘인지는 몰랐네. 뭐 그 남자 어차피 내 남편일 텐데 나도 아팠으니 남편도 아파라 할 필요는 없지. 채취하고 아파하고 있는데 간병하지 않으면 욕할 문제고ㅎ
으... 근데 채취는 마취하고 하니까 .. 그 준비과정이 더 힘들엇고 ㅠㅠ 마취 안하고 하는 배아이식이 아팟고 특히 나팔관 조영? 그거 할땐 진짜진짜 개 아팠어요
정작 저거 채취할때는 안아프고 배주사 맞을때가 더 아프다고함
나지금 하는중인데 난 배주사는 할만하고 채취가 지옥임…… 채취하고 한 3일은 제대로된 일상생활 불가ㅜ
근데 이것고 사바사… 그리구 채취 많이나올수록 복수차고 응급실행~~
채취만 10번했는데 위치에 따라서 겁나게아픔...배주사는 이제 눈감고도 가능함ㅋㅋ 무튼 과정이 너무 힘들어..
엄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