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꼬부기
첫댓글 수학여행에서 침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때는 한방에 20명정도 들어갔던거 같은데ㅋㅋㅋ 그래도 좋다고 신나서 갔는데...
나도 그생각했었어. 한방에 20명씩 들어가는데 침대를 어디다 두라고??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친구들이랑 베개싸움하고 다같이 자던게 추억인데..... 요즘은 너무 영악해진 아이들과 그걸 또 오냐오냐 우쭈쭈하는 부모들 현실이 너무 안타까울뿐......
그냥 모든 체험학습, 소풍, 수학여행, 운동회, 조별학습, 발표, 다같이 협동해서 뭐 먹기/하기 다 없애버렷
2~40년 전 야만의 시대 처럼 하는건 옳지 않지만분명한건 지금은 너무 유약하고 편하게 키우고 있는건 맞는거 같네요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법인데상한선을 계속 낮춰 버리니 조금만 불편하고 힘들어도 징징거리고 포기하고
정신이 어떻게 된거냐 어떻게 저렇게 고생없이 커가지고 앞으로 이 험난한 인생 어떻게 살라 하냐..
아 저런 저능아들이 사회로 나온다는거잖아 진짜싫다
애 부모가 망치고 끼리끼리 뭉치면서 서로 망치고 그런 애들이 사회 나와서 또 망치고ㅋㅋ 악순환ㅋㅋ
다같이하는 단체생활은 내마음에 들지 않아도 내가 조금 불편해도 서로 이해해주고 함께가야하는건데 그걸 배우라고 학교보내놓은건데 학교에다 저러고있으면.....헤유...부모가 지랄인건 부모가 학교다닐때 공교육의문제인건가?? 아님 그냥 그 부모들이 또라이인건가...
친구들이랑 함께 밤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나이 아닌가? 부모의 책임도 한 몫
아 저런 애들이 나중 커서 사회에 나온다고 생각하니 어질어질 하다. 부모들도 노답이고. 어휴
부모들이 제일 문제..학교일에 불평한다? 절대 있을 수 없는일임.선생님말이 곧 법이라고 가르쳤어야지
수학여행 가서 그 큰 방에 친구들 다 같이 모여서, 당시 유행 중이던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크게 틀어 놓고 따라 불렀던 나의 어린 시절이 그립다.
학부모가 문제야…
안 가면 됨ㅋㅋ 우리 학교도 작년에 비슷한 일 있었음 다녀와서 학폭 터지고 싹 다 없앰
뻐큐사진보여주는거봐...
괴물을 만들어 내는구나 아주
반티 맞춰입고 제주도로 수학여행 갔었는데너무 재밌었음 한방에 열명씩였나?암튼온돌방에서 애들이랑 웃고 떠들고 재미나게여행 갔다왔었는데 쟤들은 대체 인생 즐길줄모르는 애들 같음
그냥 생기부에 다 쓰자. 애 부모가 이랬어. 어쩌고 저쩌고
이거 좋은데?
저런 것들도 보호해줘야해요? 사회에 나오면 안될거 같은데 사형시키죠
첫댓글 수학여행에서 침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때는 한방에 20명정도 들어갔던거 같은데ㅋㅋㅋ 그래도 좋다고 신나서 갔는데...
나도 그생각했었어. 한방에 20명씩 들어가는데 침대를 어디다 두라고??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친구들이랑 베개싸움하고 다같이 자던게 추억인데..... 요즘은 너무 영악해진 아이들과 그걸 또 오냐오냐 우쭈쭈하는 부모들 현실이 너무 안타까울뿐......
그냥 모든 체험학습, 소풍, 수학여행, 운동회, 조별학습, 발표, 다같이 협동해서 뭐 먹기/하기 다 없애버렷
2~40년 전 야만의 시대 처럼 하는건 옳지 않지만
분명한건 지금은 너무 유약하고 편하게 키우고 있는건 맞는거 같네요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법인데
상한선을 계속 낮춰 버리니 조금만 불편하고 힘들어도 징징거리고 포기하고
정신이 어떻게 된거냐 어떻게 저렇게 고생없이 커가지고 앞으로 이 험난한 인생 어떻게 살라 하냐..
아 저런 저능아들이 사회로 나온다는거잖아 진짜싫다
애 부모가 망치고 끼리끼리 뭉치면서 서로 망치고 그런 애들이 사회 나와서 또 망치고ㅋㅋ 악순환ㅋㅋ
다같이하는 단체생활은 내마음에 들지 않아도 내가 조금 불편해도 서로 이해해주고 함께가야하는건데 그걸 배우라고 학교보내놓은건데 학교에다 저러고있으면.....헤유...부모가 지랄인건 부모가 학교다닐때 공교육의문제인건가?? 아님 그냥 그 부모들이 또라이인건가...
친구들이랑 함께 밤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나이 아닌가? 부모의 책임도 한 몫
아 저런 애들이 나중 커서 사회에 나온다고 생각하니 어질어질 하다. 부모들도 노답이고. 어휴
부모들이 제일 문제..학교일에 불평한다? 절대 있을 수 없는일임.선생님말이 곧 법이라고 가르쳤어야지
수학여행 가서 그 큰 방에 친구들 다 같이 모여서, 당시 유행 중이던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크게 틀어 놓고 따라 불렀던 나의 어린 시절이 그립다.
학부모가 문제야…
안 가면 됨ㅋㅋ 우리 학교도 작년에 비슷한 일 있었음 다녀와서 학폭 터지고 싹 다 없앰
뻐큐사진보여주는거봐...
괴물을 만들어 내는구나 아주
반티 맞춰입고 제주도로 수학여행 갔었는데
너무 재밌었음 한방에 열명씩였나?암튼
온돌방에서 애들이랑 웃고 떠들고 재미나게
여행 갔다왔었는데 쟤들은 대체 인생 즐길줄
모르는 애들 같음
그냥 생기부에 다 쓰자. 애 부모가 이랬어. 어쩌고 저쩌고
이거 좋은데?
저런 것들도 보호해줘야해요? 사회에 나오면 안될거 같은데 사형시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