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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 부러운 직업
진짜 달맞이꽃 추천 0 조회 448 25.03.12 01:3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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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2 02:05

    첫댓글 나도 좀전에 만난손님
    전직 대리했다는군요..지금은 1년 150일정도
    일하고 순수익 9천정도 번다네요 ㅠ

  • 작성자 25.03.12 02:11

    직업이 뭔지 물어보지 그랬어요?

    150일에 순익 9천이면 개꿀이네요.

  • 25.03.12 02:13

    @진짜 달맞이꽃 건물외벽 창문같은 샷시 보수하는 일이라고합니다
    주로 봄가을 일 많이 한다고합니다

  • 25.03.12 02:44

    @짜샤 자기 업체 가진 기술자들 연봉 1억 넘습니다.
    대리하는 203040들이 츠암 ㅂㅅ들입니다

  • 25.03.12 02:15

    서울 버스기사들도 5-6천 번다고 하는데
    철도는 거의 비행기 운전수 레벨이네요

  • 작성자 25.03.12 10:45

    일의 강도에 비하면 버스는 중노동이고 기관사는 피크닉이지요ㅋ

  • 25.03.12 02:42

    대리기사 입장에선 설시내 버스기사만 해도 개부러운 직업일 겁니다

  • 25.03.12 02:42

    윤석열은 직무정지되서 놀고있어도 월급나옴😄😄

  • 25.03.12 02:45

    곧 빵으로 부부가 손잡고

  • 작성자 25.03.12 10:46

    월급의 수십 만배는 삥땅치니까 미련을 못 버리는 것이지요

  • 25.03.12 05:46

    몇년안으로 없어질 직업.. .지금 정년 앞둔 사람들 잘 벌었겠지...

  • 작성자 25.03.12 10:48

    지구가 망해고 열차 기관사는 안 사라집니다.
    아무리 자울운전이라해도 폭주하는 열차는 기관사가 필요합니다.

  • 25.03.12 13:35

    은하철도999운전하고싶당

  • 작성자 25.03.12 14:34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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