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주던 고양이가어느날부터 자꾸 찾아오고 눈마주치고 기다리고그래서 찾아봤더니근처 숨은곳에아기냥이를 낳아놨어
꽃순이(어미)가 애들 교육도 잘시키고자리도 너무 잘 잡아놨더라. 다섯마리 상태도 다 좋아보여
처음엔 줄행랑을 치더니다행히 이소하지도 않고내가 내다봐도 도망안가
치즈4+고등어같은삼색이1
밥 줘
얘가 제일 미묘
아줌마 누구예여
애들이 예쁜건우리 꽃수이가 예뻐서
토실엉덩이
냥통수. 사료연습하고나면 꽃수이 중성화하려고! 새끼낳은거보고 처음엔 너무 걱정하고 한숨쉬고 그랬는데꽃수이한테 너무 소중한 존재라는걸 보고나니까그냥 나도 예쁘게만 봐야겠다싶어. 아직 어떤 계획은 없고당장 지금 꽃수니가 힘든거 덜어주고애들 안전할수있게만 지켜보려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힝 털에서 뽀송뽀송 햇살냄새 날듯
아고 이쁘다~~
어머나~ 이시기에 애들 결막염도 없이 눈도 깨끗하고 진짜 잘키웠다~
사진을 보느것만으로도 행복해졌어요 ㅜㅜ
너무예쁘다 라는말밖에 안나오네ㅠ
예쁘다. 중성화까지 한다니~ 짝짝 대단해요~~
아이 예뻐라❤️❤️❤️
아웅 너무너무 귀엽다사랑스러워ㅡㅜ
첫댓글 힝 털에서 뽀송뽀송 햇살냄새 날듯
아고 이쁘다~~
어머나~ 이시기에 애들 결막염도 없이 눈도 깨끗하고 진짜 잘키웠다~
사진을 보느것만으로도 행복해졌어요 ㅜㅜ
너무예쁘다 라는말밖에 안나오네ㅠ
예쁘다. 중성화까지 한다니~ 짝짝 대단해요~~
아이 예뻐라❤️❤️❤️
아웅 너무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워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