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모 제847차 산행 안내 |
산행횟수 | 제847차 |
산 행 지 | 대야산(해발 931m) |
산 위 치 | 문경시 가은읍 |
산행일시 | 2025.4.5(토). 08:30 |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앞 주차장에서 출발 |
산행코스 | 주차장 – 용추 – 피아골 – 정상 – 밀재 – 월영대 – 용추 - 주차장 (※산행지 및 산행 코스는 기상 상태나 현지 여건, 기타 불가피한 사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산행시간 | 5:30 |
참 가 비 | 20,000원 |
참가대상 | 참가를 희망하시는 모든 분들은 편안하게 시간 맞추어 나오세요!! |
산행대장 | 민병현, 김창현, 이영택, 이승만 |
준비사항 | 점심, 식수, 장갑, 모자, 선글라스, 스틱, 아이젠, 스패츠, 기타 보온 의류 등 계절에 맞는 산행 준비물 |
특기사항 | 정기산행(난이도: 중) |
산행개요 |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대야산은 산림청 지정 한국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시원한 계곡과 반석이 특징이다. 깎아지른 암봉과 기암괴석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하는 대야산은 대하산, 대화산, 대산, 상대산 등으로도 불렸고, 1789년에 발행된 《문경현지》에는 대야산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대야산 제일의 명소는 문경8경의 하나인 용추다. 거대한 화강암반을 뚫고 쏟아져 내리는 폭포 아래에 하트형으로 파인 소가 윗용추이며, 이곳에 잠시 머물던 물이 매끈한 암반을 타고 흘러내리면서 아랫용추를 빚어놓았다. 용추에서 약 20분쯤 따라 올라가다 보면 월영대가 나온다. 달이 뜨는 밤이면 바위와 계곡에 달빛이 비친다 하여 월영대(月影臺)라고 한다. 이곳의 물은 선유동으로 흘러내려 가는데 선유동에는 숙종 때의 학자인 이재를 기리기 위해 1906년에 세운 학천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학천정 앞에는 선유동문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는 큰 바위가 있고 여기서부터 선유구곡이 시작된다. 선유구곡에 있는 옥석대, 난생뢰, 영귀암, 탁청대, 관람단, 세심대, 활청담, 영사석, 옥하대 등의 음각 글씨는 신라의 최치원이 남긴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
주의사항 | ※ 본 토사모는 산행을 통하여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함양하고, 회원 상호간의 안전 산행과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지만, 산행시에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첫댓글 대야산 입산통제 입니다.
월영대~피아골~대야산정상~밀재~월영대
2025.3.31.~별도 공고 시 까지
문경시 개방 등산로
본 카페 <자유게시방>에 신문기사 Link 시켜 놓았습니다.
문경시의 긴급 행정명령은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 발생과 극심한 건조·강풍 등 산불에 불리한 기후여건 속에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대형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4월 1일부터 발령한다.
적용되는 구역은 지정된 개방 등산로 15개소(1월 24일~5월 15일)를 제외한 문경시 전 지역 입산 금지, 전지역 소각행위 금지, 산림인접지에서 흡연행위(골프장 포함) 등 모든 화기사용이 엄격히 제한된다.
인근 입산 가능 지역: 오송지구-문장대-천왕봉 구간, 청화산, 공덕산, 주흘산(1관문-주봉-영봉-2관문), 조령산 등
잘 다녀 오세요
한식이라 산소 다녀 오렵니다
당일 비 예보도있고 해빙기 낙석 위험도있는데 대야산 위험하지 않을까 싶네요.
대야산 입산 금지입니다. 산행일 출발지에서 협의해서 산행지 변경토록 하겠습니다.
참석 하겠습니다
2인분 출근합니다.
특별산행 두륜산 아쉬운 마음
달래기 위해 여기왔습니다
즐겁고 안전산행 기원합니다
언제나 고맙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