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강경륜의 풍만고양이 배영훈 입니다.
부산 특별경륜이 열립니다. 선발급과 특선급 강자들이 대거 출전하는 관계로 광명은 다소 편성의 난이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선급은 4등까지는 준결승전 진출이 확정이며 5등증 1명만 준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합니다.
[부산 특선 2R] 1.양승원 2.배정현 3.신은섭 4.김영수 5.이재림 6.정하늘 7.황인혁
1.3.4.6.7 /2.5
<양승원-신은섭-황인혁>
지난 주 광명 결승전에서 멋진 젖히기로 정해민을 제압하며 우승 차지한 1.양승원이 상승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득점도 많이 올라왔고 친분잇는 충청권 4.김영수, 7.황인혁과 협공할 수 있는 이점까지 있어 자리잡기에 유리하다. 결국 어떤 형태의 경기를 펼치느냐가 관건인데 4.7 충청권을 모두 앞에 높고 3.신은섭을 뒤에 붙이는 전략이 안정적이며 6.정하늘은 팀 선배 3.신은섭 때문에 위치 선정이 뒤르 밀릴 가능성이 높다. 물론 앞쪽으로 나와 자력승부를 한다면 충청권이 넘어서는 형태도 가능한데 이런 경우엔 결기전개가 까다롭고 높아지기에 3.신은섭 입장에선 그냥 순리대로 타려 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를 하나 더 꼽자면 5등을 해도 준결승전 진출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서로 척을 질 이유가 없어 보인다.
따라서 후착이 황인혁이냐 신은섭이냐를 놓고 고민하면 될 듯 싶다.
추천 : 1.양승원 - 3.신은섭
받침 : 1.양승원 - 7.황인혁
삼복 : 1-3-7 / 1-3-5
[부산 특선 3R] 1.안창진 2.정해민 3.황승호 4.김홍일 5.전원규 6.임유섭 7.박준성
1-6 수성 4-7 세종 5-2 동서울
<전원규 V - 정해민, 황승호 그리고 임유섭>
7.박준성과 4.김홍일 두 세종팀 협공이 거세긴 하지만 잘 가는 선수로 인식된 6.임유섭이 1.안창진 수성팀 선배로 인해 자리잡기엔 유리할 듯 보인다. 결국 5.전원규는 동서울팀 후배인 2.정해민을 뒤에 붙이고 앞에는 임유섭을 둘 가능성이 높다. 3.황승호는 자연스럽게 정해민 뒤로 붙는 전개. 하지만 편성에 다수의 선행형 선수들이 있어 상황에 따라서는 2.정해민이 때리고 5.전원규가 뒤를 따라가는 형태의 경기가 될 수 있다. 이 경기는 5착이내(득점 낮은 경우 4착)에 들어가면 준결승은 올라기기에 3착권까지의 입상 보다는 5착이내 승부한다는 생각이 더 들 가능성이 높다.(인지도 떨어지는 1.안창진, 4.김홍일 그리고 6.임유성의 경우)
추천 : 5.전원규 - 2.정해민
받침 : 5.전원규 - 3.황승호
삼복 : 5-2-3 / 5-2-6 / 5-3-1
[부산 특선 4R] 1.임채빈 2.김용규 3.류재열 4.조영환 5.정재원 6.노형균
1.3.6 수성 / 2.5.7 김포 / 4.조영환
<임채빈 Vs 정종진>
여태까지 본 특선급 편성중에 최고다! 정말 부산경륜 편성자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다. 수성 3, 김포 3 그리고 교모하게 마크형 4번 조영환(동서울)을 가운데 넣어놨다. 절묘하게 밸런스를 맞췄고 선수 구성도 멋지다. 선행+강자+마크 형의 조합으로 어느 한쪽으로 불리하지 않게 해놨다. 정말 꿈에 그리던 편성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선수들ㄹ이 편성자의 의도대로 팀 대결을 펼쳐야 하는게 관건이나 이 상황에서도 서로 타협하고 순리대로 그 좋아하는 득점대로 탄다면... 진짜 할말이 없다. 일단 김포팀은 차세대 에이스로 부각되는 2.김용규가 총대를 메야하고 5.정재원이라는 든든한 마크형이 있다. 7.정종진이이들을 앞뒤에 둔다면 충분히 임채빈을 방어할 수 있다. 반면 수성팀은 6.노형균은 아직 미완의 대기이고 3.류재열은 선행을 좋지만 마크는 떨어진다. 즉 6.노형균이 빼고 3.류재열이 때리는 전개가 좋다. 즉 누가 더 나은가를 놓고 보면 7.정종진이 낫다. 선수조합, 운영능력을 고려했을땐 그렇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임채빈이 늘 해오듯 득점대로 줄서기를 한다면 6-2-1-7-3-5-4로 설 가능성이 높다. 즉 임채빈은 앞에 때려줄 한명만 놓고 타는 스타일이다. 이 제안을 7.정종진은 거부할까? 그렇다면 5-2-7-1-3-6-4인데 과연? 멋진 대결을 기대해 보고 싶은 경기지만 베팅은 적극 자제했으면 하는 경기. 삼착권에 포커스를 둬야하는 경기같다.
기본 : 1.임채빈 - 7.정종진
변수 : 7.정종진 - 2.김용규
삼복 : 1-7-2 / 1-7-3
[광명 선발 1R] 1.김무진 2.박성근 3.김재국 4.이흥주 5.이상준 6.이주하 7.신영극
강급자 2.박성근
<박성근 Vs 이흥주>
허리 디스크가 재발하면서 부진한 모습으로 선발급 강급된 2.박성근, 낙차로 뇌진탕 증세가 있었던 4.이흥주의 대결 구도. 이흥주는 지난 주 첫 날 2착 이후 모두 1착을 했다. 2.박성근은 강한 선행을 갖춘 선수로 선발급에선 인정을 받는다. 즉 6.이주하가 경기의 중심 타깃이고 그리고 2.박성근 뒤에는 4.이흥주가 위치할 듯 하며 7.신영극은 내선에서 1.김무진은 4.이흥주 뒤를 노릴 듯. 6.이주하의 선행이 다소 무뎌지긴 했지만 때리면 2.박성근이 지켜줄 듯 보인다. 따라서 2-4 / 2-4-6을 적극 추천한다. 좀 더 본다면 1.김무진의 삼착권 정도. 7.신영극은 지난 6/2 부산에서 낙차 후 첫 출전이다. 6.이주하 역시 2/17 부산에서 낙차를 했지만 결승전 뛰었고 그 이후 5개월의 휴식기를 가졌다 지난 주 출전 선행 2착 한 차례 했고 결승전에선 7착을 기록
추천 : 2.박성근 - 4.이흥주
삼복 : 2-4-6 / 2-4-1
[광명 선발 2R] 1.이우정 2.주성민 3.박태호 4.김준호 5.김명중 6.이근우 7.김지훈
1.2.5.6 / 3.4.5
<이우정 Vs 김지훈>
7.김지훈은 지난 3/9 낙차 후 한달간의 공백을 가진 후 우수급 복귀전을 치뤘지만 부진한 성적으로 선발급으로 강급되었다. 금일 강급 후 첫 시합. 그 외에는 닥히 특이사항 있는 선수는 없다. 수적 우위를 가진 연맹측에선 1.이우정이 선행과 내선마크 등 모든 작전이 가능한 상승세의 선수라 주목되고 연맹측에서는 3.박태호가 선행력이 좋아 경기의 중심에 나서겠고 4.김준호는 몸싸움은 약하지만 뒤를 지켜야겠다. 즉 대열 앞쪽이라 3-7-4 의 줄서기라면 뒤쪽은 1-5-2-6이다. 즉 이우정 입장에선 반주 이후 4.김준호 정도는 따라잡을 수 있다는 판단이 있을 듯 싶어 무리하게 나가서 받아가는 형태의 경기는 안할 듯 보이나 타 선수들의 생각은 어떨지? 즉 뒤따라가면 3착은 커녕 4착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누가 나가면 어쩔 수 없이 연맹측 선수 모두 따라가야한다. 즉 이 경기는 강급자 7.김지훈을 인정해야 하는 분위기 이며 1.이우정도 3착내 진입 정도는 가능하다. 관건은 순리대로라면 7-3이 기본인데 후착 변수를 꼽는다면 7-4가 좋다. 물론 배당이 별로 없다면 3.박태호가 때리고 7.김지훈이 지켜주는 7-3도 가능하다. 너무 저배당이라면 과감하게 버리고 좋은 배당쪽을 노려보는 것이 좋을 듯 싶고 삼착권에 7-1-3 / 7-4-1 / 7-4-3 중에서 보완적으로 받쳐주는 전략을 추천한다.
기본 : 7.김지훈 - 1.이우정
받침 : 7.김지훈 - 3.박태호
삼복 : 7-1-3 / 7-1-4 / 7-4-3
[광명 선발 3R] 1.고광종 2.김원호 3.권우주 4.김경록 5.김태오 6.서우승 7.엄재천
1.3.6.7 / 2.4.5
<김원호 입상유력!>
이 편성은 2.김원호와 연맹측에 올라가라고 만들어준 편성이다. 자력능력이 월등한 선행강자이자 강급자인 2.김원호가 있는 연맹측이 수적 우이까지 있다. 이를 상대할 선수협은 4.김경록이 득점 선두로 나서고 있지만 지난 3/10 광명에서 낙차 한 후 지난 주 부산에서 근 4개월만에 복귀전에서 3-3-2착을 기록했다. 낙차 당시 늑골 골절을 입었고 부산 경주 내용을 살펴보면 모두 마크였고 그나마 일요일 경기에서 병주상황에서 밀리지 않고 내선의 임형윤을 누르고 2착을 했다는 점. 노련함으로 이를 극복해야 하는데 쉽지 않고 내선에서 받아가는 작전이 최선. 그렇다고 5.김태오나 1.고광종이 적극성 보이기도 쉽지 않다. 2.김원호는 초반 스타트가 엄청 빠른 선행형 강자로 봐야하고 뒤를 따를 7.엄재천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으며 3.권우주도 몸이 올라오고 있다. 즉 뒷선수 모두 내려앉힐 능력이 있는 2.김원호의 압승이 예상되며 후착은 7.엄재천과 순발력 좋은 1.고광종의 다툼으로 보고 싶다. 라인전환이나 초반 순발력은 1.고광종이 4.김경록 보다 좋다는 평가이다.
기본 : 2.김원호 - 7.엄재천
받침 : 2.김원호 - 1.고광종
삼복 : 2-7-3 / 2-4-1 / 2-3-4
[광명 선발 4R] 1.박광제 2.김기동 3.박효진 4.최대용 5.김일규 6.박민철 7.임규태
1.3.5.7 / 2.4.6
<김일규 입상유력!>
이전 경기가 김원호가 유리한 편성이었다면 이번 경기는 우수급에서 강급된 5.김일규의 유리한 편성이다. 도전세력인 2.김기동과 4.최대용 그리고 6.박민철까지 한 수 아래의 기량이다. 그나마 2.김기동의 선행력이 다소 부담이 되긴 하겠지만 시속감에서는 5.김일규가 충분히 제압 가능하다. 따라서 동반입상 파트너로는 7.임규태가 단연 돋보이는데 최근 몸상태와 마크능력 등을 감안하면 5-7 한반으로 봐도 무방할 듯. 남은 착순을 놓고 2.김기동의 선전이냐 아니면 1.박광제가 딸려오느냐 인데 1.박광제는 아직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다고 보기에 오히려 2.김기동이 자력능력도 같췄기에 선전 기대되고 좀 더 본다면 마크능력이 좋은 6.박민철이 라인전환에도 강해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추천 : 5.김일규 - 7.임규태
삼복 : 5-7-2 / 5-7-6
[광명 선발 5R] 1.권문석 2.이창재 3.김정훈 4.이성광 5.김세준 6.한상헌 7.오진우
4-1 김해/장유 2-7 오진우
<이성광 -오진우 동반입상>
선발급 강급된 4.이성광이 작년 12/1 낙차 한 후 왼쪽 쇄골, 늑골 골절 및 어깨 근육파열 등으로 2개월 입원 후 계속해서 통원치료를 하고 있고 지난 부산 경기에서 선발급 첫 시합을 치뤘는데 1-1-3착을 기록했다. 결승전 임영완의 선행을 아주 근소한 차신으로 넘어서지 못했는데 아직 경기감각이 안올라 온듯.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나아질 듯 보이며 결승전을 제외한 평 경기에서는 인정을 받겠다. 반면 7.오진우는 별다른 부상 없이 강급되어 내려왔고 금주 첫 시합이다. 마크추입도 좋은 선수이고 큰 부상도 없었다. 4.이성광 앞쪽에 별다른 선행형 선수가 없어 긴거리 승부라면 7.오진우의 역전 추입이 가능하다고 봐야한다. 복승식으론 안정감 있지만 최근 분위기로는 딸지 안딸지 잘 판단이 서질 않지만 그래도 오진우가 넘어선다고 봐야한다.
추천 : 7.오진우 - 4.이성광
삼복 : 7-4-3 / 7-4-1
[광명 우수 6R] 1.최동현 2.송경방 3.김주한 4.주현욱 5.박지웅 6.김태훈 7.전종헌
1.2.3 / 4.5.6.7
<최동현 Vs 주현욱>
특선급에서 강급된 1.최동현이 다소 자신감을 잃은 느낌이나 상대가 다소 만만해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수 있겠다. 3.김주한 2.송경방을 뒤에 붙이고 젖히기 또는 선행승부에 나설 듯 보이며 선수협의 리더 4.주현욱은 힘 있는 5.박지웅을 앞에 놓고 지역연대 가능한 7.전종헌을 붙이겠다. 내선활용과 선행승부가 가능한 6.김태훈이 5.박지웅 앞에서 끌어준다면 5.박지웅이 나서고 4.주현욱이 따라나가며 1.최동현을 상대로 맞젖히기하는 전개인데 그렇지 않다면 받아가는 형태의 경기가 되겠다. 무네는 3.김주한이 몸싸움을 싫어하는 전형적인 추입형이라는 점으로 4.주현욱이 해볼만하다는 상황.
기본 : 1.최동현 - 4.주현욱
받침 : 1-4-3 / 1-3-2
삼복 : 1-3-2 / 1-4-7 / 1-4-5
[광명 우수 7R] 1.송정욱 2.최성우 3.정민석 4.김성현 5.김홍기 6.유다훈 7.최용진
1.3.5 / 2.4.6.7
<유다훈 Vs 정민석>
특선급에서도 종종 멋진 선행승부를 보였던 6.유다훈이 강급 후 첫 출전이다. 강급 전 허리 디스크로 인해 제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했다. 즉 정상 컨디션으로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전주/광주 선배인 4.김성현이 있어 조금 낫다. 물론 4.김성현의 득점이 많이 떨어진 상황으로 7-6-2-4의 줄서기도 가능하다. 문제는 2.최성우나 4.김성현 모두 전형적인 순발력을 바탕으로 한 추입형으로 상대 견제에 약하고 몸싸움을 기피한다는 점. 즉 뒤가 든든하지 않다. 반면 연맹측은 최근 강한 승부근성으로 득점을 많이 끌어올린 3.정민석이 이제는 자력승부를 보여줘야 할 때가 된거 같은데 28기 신인 1.송정욱을 활용하는 작전을 구사할지가 관건. 대열 뒤쪽이라 긴거리 승부라면 아무래도 뒷심이 불리하고 6.유다훈에게 젖히기 맞을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 경기내용이라면 1.송정욱을 믿고 탈 듯. 결국 이 경기는 3.정민석 보다는 6.유다훈이 유리한 경기다.
기본 : 6.유다훈 - 2.최성우
받침 : 6.유다훈 - 3.정민석
삼복 : 6-2-3 / 6-2-4 / 6-3-1
[광명 우수 8R] 1.김종현 2.이상경 3.주효진 4.곽충원 5.이진웅 6.최성국 7.성정환
1.3.5 / 2.4.6.7
<이진웅 입상유력!>
특선급에서 내려온 5.이진웅이 지난 주 부산 첫 시합에서 나름 보여준 모습이 있어 인정 받을 듯 보인다. 3.주효진을 뒤에 붙이고 경기할 듯 보이는데 두 선수 과거 창원권에서 같이 훈련했기에 나름 친분도 있고 전법적 궁합도 잘 맞는 편이라 동반입상이 기대된다. 이에 맞서 6.최성국과 7.성정환 등이 라인전환을 꿰하며 입상 노리겠는데 5.이진웅이 순발력 좋은 자력형이라 타이밍 잡기가 쉽지는 않아 보인다.
기본 : 5.이진웅 - 3.주효진
받침 : 5.이진웅 - 6.최성국
삼복 : 5-3-1 / 5-3-6 / 5-6-7
[광명 우수 9R] 1.박훈재 2.이창용 3.정해권 4.이정민 5.김우영 6.양기원 7.박성호
1.2.6.7 / 3.4.5
<김우영 입상 안정적!>
5.김우영이 특선급에서 강급되기전 꾸준히 입상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기에 컨디션에 이상이 없다고 보는것이 맞겠으며 선수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인정받겠다. 뒤는 선발급에서 올라면 4.이정민과 3.정해권의 다툼인데 아무래도 득점이 조금 더 높은 4.이정민이 유리하며 3.정해권은 앞에서 끌어내거나 4.이정민 뒤를 공략하겠다. 이에 맞서 선수협은 1.박훈재와 6.양기원이 나서는데 아무래도 선행성향이 강한 6.양기원이 먼저 치고 나가거나 내선을 잡고 받아가려 하겠고 1.박훈재는 뒤를 따라가다 상황에 따라서는 라인전환을 꿰하며 4.이정민과 다툼 벌이겠다. 타깃을 보면 몸싸움 강한 이정민 보다는 약점 보이는 3.정해권을 타깃으로 탈 듯. 결국 5-4의 동반입상이 높다는 판다이며 3착권을 놓고 1,6이 다툼 벌일 전망.
주력 : 5.김우영 - 4.이정민
받침 : 5.김우영 - 1.박훈재
삼복 : 5-4-1 / 5-4-6 / 5-4-3
[광명 우수 10R] 1.전준영 2.윤진규 3.이명현 4.김범중 5.조준수 6.김한울 7.김철민
1.3.5.7 / 2.4.6
<이명현 Vs 윤진규!>
특선급에서 강급되어 내려온 3.이명현이 자력승부 보다는 상대 활용쪽에 중점을 둘 가능성이 높다. 즉 선수협에는 강한 선행형 선수가 없고 1.전준영도 부상 이후 아직 정상 컨디션은 아니다. 즉 라인을 이끌며 뒤에서 젖히기 시도하겠고 연맹측은 6.김한울이 때리;고 2.윤진규가 이를 활용하는 형테. 선발급에서 올라온 4.김범중이 몸싸움 강한 마크형이라 아직 우수급에서는 검증이 안되었지만 삼착권 변수로 노려볼 만. 결국 3.이명현이 젖히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는 지켜봐야겠으나 그래도 6.김한울의 시속정도는 충분히 제압 가능해 보인다. 2.윤진규가 맞젖히기 노리겠고 3.이명현 뒤는 득점상 5.조준수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호남권 선배 7.김철민도 가능성은 있다. 5.조준수의 경우 기량적 열세이나 몸싸움에 강점이 있는 반면 7.김철민은 지역연대에 의한 친분은 두텁지만 몸싸움에 약하다. 즉 이점은 2.윤진규가 좀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기본 : 3.이명현 - 2.윤진규
받침 : 3.이명현 - 5.조준수
이변 : 2.윤진규 - 4.김범중
삼복 : 3-2-5 / 3-2-4 / 3-2-6
[광명 우수 11R] 1.박지영 2.황종대 3.이규봉 4.이차현 5.류근철 6.조성래 7.홍의철
1.2.6.7 / 3.4.5
<홍의철 vs 이차현>
4.이차현의 상승세가 눈에 띄지만 전형적인 추입형이라 득점에 대한 신뢰도는 다소 떨어진다고 봐야겠다. 3.이규봉이 끌어내고 5.류근철이 선행나서며 4.이차현이 따르는 형태인데 이에 맞서 특선급에서 강급되어 내려온 7.홍의철이 젖히기 나서는 전개. 강급전 뭔가 보여준 모습이 없기에 확실히 넘어선다는 보장이 없어 이변에도 주의를 해야겠다. 홍의철 뒤는 노련한 6.조성래가 따라 붙겠고 상황에 따라서는 1.박지영이 강공 승부에 나설 수 있다. 즉 1.박지영이 경기 주도권 가져나간다면 7.홍의철이 유리하나 반대일 경우엔 7.홍의철이 넘어서지 못하며 고전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다.
기본 : 7.홍의철 - 6.조성래
받침 : 7.홍의철 - 4.이차현
이변 : 4.이차현 - 5.류근철
삼복 : 7-6-5 / 7-4-6 / 7-4-1 / 4-5-1
[광명 우수 12R] 1.오기호 2.양희진 3.정상민 4.최순영 5.김범준 6.김계현 7.이성용
1.3.5 / 2.4.6.7
<정상민 Vs 이성용>
특선급에서 강급되어 내려온 3.정상민과 7.이성용의 대결이다. 성적을 놓고 보며 3.정상인이 좀 더 낫다고 볼 수 있으나 자력능력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 모습이었고 7.이성용은 자력승부 능력도 보여주고 일요 경주 우승 차지하면서 자신감도 얻었다. 문제는 1.오기호가 지난 회차 선행승부로 모두 2착을 차지하며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는 점이고 이를 활용한다면 3.정상민이 유리하다. 반면 선수협은 모두 자력이 떨어지는 마크 추입형으로 7.이성용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즉 7.이성용이 자력승부에 나서거나 아니면 상대를 받아가는 형태가 최선인데 자존심 강한 7.이성용이 과연 어떤 카드를 꺼내들지가 관건이다.
주력 : 3.정상민 - 7.이성용
받침 : 3.정상민 - 1.오기호
삼복 : 3-7-1 / 3-1-5 / 3-7-6
[광명 특선 13R] 1.김민호 2.김원정 3.박용범 4.김민준 5.조주현 6.김영섭 7.정윤재
2-5 월평/세종
<박용범 우승유력!>
3.박용범이 강자. 하지만 확실하게 믿을만한 선수가 없다는 것이 흠이며 7.정윤재의 선행이 버티기는 다소 어렵다는 평가. 문제는 1.김민호의 득점이 높다는 점이며 2.김원정/5.조주현의 지역 협공도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4.김민준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득점이 높은 6.김영섭을 배제하기도 까다롭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외로 경기는 직선에서 후착타툼이 생길 듯 보인다. 득점 보다는 인지도를 놓고 보면 5.조주현과 6.김영섭이 다소 유리하고 4.김민준은 삼착권 복병으로 봤으면 한다.
기본 : 3.박용범 - 5.조주현
받침 : 3.박용범 - 1.김민호
삼복 : 3-5-6 / 3-5-1 / 3-5-4
[광명 특선 14R] 1.정충교 2.문희덕 3.김민철 4.왕지현 5.박병하 6.김범수 7.김민수
1.3.5 / 2.4.6.7
<김범수 Vs 정충교>
세종팀에서 연습때 가장 몸이 좋다는 6.김범수나 상대세력인 5.박병하의 기량도 만만치 않다. 수적 우위를 내세운다면 아무래도 4.왕지현을 활용 6.김범수가 나가고 2.문희덕이 마크하는 전개. 하지만 선행성향이 강한 5.박병하와 3.김민철의 영리한 경기운영 그리고 승부사 기질이 강한 싸움의 신 1.정충교 조합이 만만치 않다. 즉 3.김민철이 끌어내고 5.박병하가 때리고 1.정충교가 따르면서 3.김민철이 내선에서 1,5를 받아가며 뒤를 견제한다면 6.김범수가 고전할 가능성도 높다. 개인적으론 5.박병하의 선전을 기대해 보고 싶다.
노림 : 5.박병하 - 1.정충교
받침 : 6.김범수 - 2.문희덕
삼복 : 5-1-3 / 5-1-6 / 6-2-4
[광명 특선 15R] 1.안재용 2.석혜윤 3.이현구 4.임재연 5.김우겸 6.강동규 7.김형완
1.3.6 / 2.4.5.7
<이현구 Vs 김우겸>
다소 까다로운 편성. 특선급 진출한 28기 신인 2.석혜윤과 4.임재연 조합과 데뷔 후 첫 특선급 무대인 1.안재용의 경기주도등 꽤나 판세 예측이 어렵다. 대열 뒤쪽인 선수협은 아무래도 3.이현구의 경기운영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고 6.강동규가 해결을 해줘야한다. 반면 연맹측은 2.4번이 초반부터 대려줘야야 하며 5.김우겸이 이를 활용하고 김포팀 선배 7.김형완이 뒤를 책임져야한다. 쉽게 보면 5.김우겸과 2.석혜윤의 동반입상이 기대되나 그렇지 않다면 노련한 3.이현구와 6.강동규 조합의 동반입상도 기대해 볼 만 하다.
기본 : 5.김우겸 - 2.석혜윤
받침 : 5.김우겸 - 7.김형완
대안 : 3.이현구 - 6.강동규/7.김형완
삼복 : 5-2-7 / 5-7-6 / 3-6-7
[광명 특선 16R] 1.박경호 2.김옥철 3.김민균 4.박진철 5.김관희 6.김태범 7.김민배
3-6 김포 / 7-5 세종
<혼전레이스>
2.김옥철이 득점 높지만 편성이 까다롭다. 일단 7.김민배가 승부거리가 길고 5.김관희가 이를 받아 때리는 형태가 되겠고 2.김옥철은 6.김태범을 뒤에 붙이고 따라가며 역전 노리겠다. 기본적으로 보면 2-6 보다는 2-5가 좀 더 유리하나 문제는 1.박경호다. 이 선수 역시 선행성향이 강한데다 6.김태범과 협공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터진다면 아무래도 6.김태범이 주인공이 될 수 있겠다.
기본 : 2.김옥철 - 5.김관희
받침 : 2.김옥철 - 6.김태범
변수 : 6.김태범 - 1.박경호 / 5.김관희
삼복 : 2-5-6 / 2-5-1 / 6-1-5
첫댓글 대단히 감사하구요.
부산 4경주가 흥미진진하네요 감사합니다
부산경주예상에감사드립니다.부산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