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튤님은 목소리만 아나운사..입니다. 얼굴은 조폭 두목도 "형님~!!" 할 만큼 험상궂게 생기셨다는 게 팩트라고요. "그래도 전 상남자 스타일이 조아용~용~~" 하신다면 저도 더 이상 구원의 손길을 접겠습니다.!! 다른 회원님들이 지금 이 논쟁에 댓글 안 달고 계신 이유는 깜튤님 눈치 보고 계셔서 입니다. 또수초님... 제발 현실에 눈을 떠 주시길요.!!
저는 요즘 그냥 조용히 들어갑니다 어디서 주무시고 있나 보려고... 가끔 제가 마당냥이 밥주며 뮈라뮈라 하고 들어오면 그소리에 깼는지 중문앞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비칩니다 근데 또 그모습이 짠해요 ㅜㅜ 초롱이도 아마 자다 들어오는 엄마소리 못들었을 거예요^^ 그치 초롱아~ ㅎㅎ
첫댓글 마중은 한 번 쯤 안 나올 수도 있는 것이지만.....
난 지금 "맹정"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하바드대 수능 볼 준비한다옹!!!
하바드대 가면 알 수 있것지~!!
오동통 초롱이 굿나이트~~!!
까미:,매정+냉정 의 합성어라옹. 아빠노미도 입원하라냥!!
까빠: 싫어!! 난 삥~돌이(?)가 싫다구!!
@푸른비 참나. 맹정이 무슨 뜻인지도 몰라요? 그러니 까미한테 혼나지.ㅎㅎ 맹정은??
매정의 오타예요 ㅋㅋㅋㅋ
왜그래 초롱아~
눈부셔서 빛이 싫은 가봐요. ㅎㅎ
저바닥이 따순명당 아닌가요?
딱 자리잡은거 같아요
우리집에서 제일 어둡고 조용한 곳 이지요. 얼굴 가리기도 좋고.ㅎ
커튼뒤에 왜 머리를 박고?
아휴~ 들쳤다고 째려보는것봐~
저도 들어가면서 시랑~~~~ 하고 외치는데 가끔…
그래도 마중나오는 날이 더 많으니 ^^
(안그래도 퇴근이 늦었는데 댓글달다 내릴곳 지나침
ㅜㅜ 공사중이라 버스정류장이 어디인지ㅋㅋ)
어머나 어쩐대요. 지금쯤이면 헉헉 걸어오는 길일텐데 추울텐데 ㅠㅠ
@또리수리초롱이 건너편에서 버스타고 집에 왔어요 가끔 한번씩 지나쳐서.. 다행히 한 정거장이라(한정거장이 엄청 멀기는 함) 임시정류장 가는 길이 헷갈려서 ㅎㅎㅎ
잘 왔습니다~~
@요키 다행이예요. 고단하시니 시랑이랑 편안히 쉬세요ㅎ
저도 현관문 열면서 '상팔아'라고 그래요.
그럼 울 상팔이는 엄마 마중 나오는데...
초롱이 직무유기 아냐?ㅋ
초롱이는 지 두고나갔다고 삐져서 ㅎㅎ
직무유기...헐...감옥가겠네요 ㅋㅋ
초롱이도 강아지임에도 불구하고 직무유기를...고양이들도 가끔 마중나오는데 ㅋ
때론 이라 하였으므로 초롱이도 어쩌다 안나온다는 것임니다 . 감옥보내지 마세요 ㅋㅋㅋㅋ
@또리수리초롱이
감옥?? 참 어이 없는 발언이죠.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본인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감옥을 보내시겠다는 건지...
또... 이런 분을 추종하시겠다고 하시니...
그냥 두 분이 또이..또이..입니다!! 에잉~!!
@푸른비 엥? 둘이 또이..또이라! 아니 검튤님, 푸른비님 그리고 저 , 셋이 또이 또이 죠.
@또리수리초롱이
영롱하게 푸른색과
거무틱틱한 깜장색은
겨얼코... 또2또2..될 수 없습니닷~ ㅋ;
(근데 또이또이가 뭔 뜻이여,.. 또 캣-GPT에 물어봐야 하나.. 귀찮은디~!! ㅡ,,ㅡ)
까미: 이제 아빠노미가 뜻도 모르고 일단 질러 놓고 본다옹.. 욜라 불안 하다냥~~!!
@푸른비 푸르딩딩한 할빠노미님과 깊고 어두운 꺼믄색의 저와는 많이 다르긴 하죠..
또2수2초롱2 합이 6님께서 푸르딩딩해지시면 안되는데..걱정입니다.
물들이지 않게 할빠노미님 감옥 보낼까요?
@검은튤립 오~~~제가 하려던 말입니다. 역시 다르시네요. ㅋㅋㅋㅋ
@검은튤립 "또2수2초롱2 합이 6님" <== 이건 대체 뭔 가요?
읽기도 어렵고!
뭔 뜻인지도 모르겠고!!
개그인지, 다큐인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축하(?) 드립니다.
그 어렵다는 쓰리 고!!!..하셨으니..
에휴..아빠노미가 이러고 산다.
어르신 장단 맞춰 드리며...
이러다 보면 언젠가 복..받겠지.. 뭐~ >.<;;
@또리수리초롱이 ?????????
위 내용을 이해하셨다고요?????
"또2수2초롱2 합이 6님"..... 이것을???
와.....
더 이상 할 말이 생각 안 나게 하시네!!!
네네...
두분 또이~또이 또또이 이십니다.
안녕히들 계세요!!!
@또리수리초롱이
아.......!!
또리, 수리, 초롱이......
후...
슬슬 열 올라오네...
먼저 일찍 자겠습니다!!!
@푸른비 모르는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니 자학하지 마시고 한숨 푹자고 다시 하시지요 ㅋㅋㅋㅋ
@또리수리초롱이
"리"를 "2"로 읽는 게 정상일까요?
북조선 사람이여...뭐여~!!
(한국 사람인가..?!)
저는 이런 억지스러운 농단에 더 이상 손가락을 보태지 않겠습니다.
또이..또이 또또리!! 두 분이서 노세요!!
굿나잇!!
@푸른비 깨달음을 얻어셨으면 겸손하셔야지...안그러면 감옥 갑니다
@또리수리초롱이 배움의 길은 끝이 없고 너무도 넓어 늘 겸손한 마음이어야하는데...할빠노미께서는 아직 수양이 덜하신듯 합니다..감옥 가서 마음을 좀 정화시켜야 하실텐데...
@검은튤립 수양은 깜튤님 18번인 "수양버들(나훈아)" 부르실 때나 나오는 단어입니다.
"앞동산 나뭇가지마다 봄빛이 아롱거리고
뒷산에 온갖 새 울건만 어이 못오시나..."
에잉~~!!
깜튤님은 목소리만 아나운사..입니다.
얼굴은 조폭 두목도 "형님~!!" 할 만큼 험상궂게 생기셨다는 게 팩트라고요.
"그래도 전 상남자 스타일이 조아용~용~~"
하신다면 저도 더 이상 구원의 손길을 접겠습니다.!!
다른 회원님들이
지금 이 논쟁에 댓글 안 달고 계신 이유는
깜튤님 눈치 보고 계셔서 입니다.
또수초님... 제발 현실에 눈을 떠 주시길요.!!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흠...조폭같기는 하지만...조폭이 꼭 험상궂기만 한건 아니라서...
@또리수리초롱이 그거슨... 하나님 입장이시고!!
또수초님은 사람이잖아유~??
워메~~~ 심각하게 빠져 계시네..
저는 빨리 이 소굴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아~메...ㄴ!!
@검은튤립 얼굴은 매운맛이지만
마음은 순한맛입니당~~
요런 뉘앙스를 풍기네요.
그래요. 외모가 뭐 중요한가요.
차카게 사는 게 중요하죠.
용기 잃지 마시고 차카게 살아 보아용~~ 우리 모두~!!
@푸른비 ㅋㅋㅋㅋ 초롱이는 왜 마중을 안나와서 이런 쌈을 일으켰는지 ㅎㅎ 교육시키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다툼을 오래끌지 말라 하셔서 ㅋㅋㅋㅋ
@또리수리초롱이
어머??
지금 이 논쟁에 원인을 초롱이에게 떠넘기시는 건가요???
하나님 말씀 잘 찾아 보시면
"나의 죄를 타인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는 내용도 있을 텐 데요?
열심... 기도합시다!!
@푸른비 넹~ㅎㅎ
저는 요즘 그냥 조용히 들어갑니다 어디서 주무시고 있나 보려고... 가끔 제가 마당냥이 밥주며 뮈라뮈라 하고 들어오면 그소리에 깼는지 중문앞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비칩니다 근데 또 그모습이 짠해요 ㅜㅜ
초롱이도 아마 자다 들어오는 엄마소리 못들었을 거예요^^ 그치 초롱아~ ㅎㅎ
초롱이 갑질이 너무심한데요?!
이쁘면 다 용서된다지만,그래도 마중은 나와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