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best/9984915049
이방카 트럼프가 멸종위기종이 사는 환경보호구역에 놀러오고선 저기다가 대규모 고급호텔 세우고 싶어함.
당연하겠지만 저런 곳은 개발을 금지/제한함
근데 그걸 들은 현지 총리가 5성급 호텔은 가능하다며 법 바꿔서 승인해 줌. ???)
처음엔 환경보호가들이 가서 시위하는 정도였는데, 사설 보안업체 요원들이 시위대를 폭행함.
해당 소식과 함께 사건 전말이 보도되면서 현지 여론이 박살. 반정부 시위로 바뀝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제올라
첫댓글 대가리에 돈만 든게 아녔어. 똥까지 같이 들어 있었네.
알바니아 총리는 밥한번 얻어먹고 자기 정치생명을 끊었네. 물론 밥만 얻어먹진 않았겠지.
저 집안은 그냥…
쟤네 집에서 뭘 배웠겠어 ㅋ
..쟤네는 그냥 어디 아무도못가는 섬하나 구해서 거기다 모아서 떨궈버렸음좋겠음
어휴
리조트 따위 다른 아무데나 경관 좋은데 많잖아. 거기 지으면 될걸 꼭 멸종위기종 서식처에 짓겠다고 설치냐. 싸패도 아니고
첫댓글 대가리에 돈만 든게 아녔어. 똥까지 같이 들어 있었네.
알바니아 총리는 밥한번 얻어먹고 자기 정치생명을 끊었네. 물론 밥만 얻어먹진 않았겠지.
저 집안은 그냥…
쟤네 집에서 뭘 배웠겠어 ㅋ
..쟤네는 그냥 어디 아무도못가는 섬하나 구해서 거기다 모아서 떨궈버렸음좋겠음
어휴
리조트 따위 다른 아무데나 경관 좋은데 많잖아. 거기 지으면 될걸 꼭 멸종위기종 서식처에 짓겠다고 설치냐. 싸패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