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몽키.D.루피
첫댓글 나도 딸치고 별로 살갑지가 않아서 아빠가 가끔 너 5살때로 돌아가면 안되냐고 그럼ㅋㅋㅋ 그럼 사춘기때 좀 혼자 있게 냅두지 왜 그랬어요...
아들 밖에 없어서, 조카딸을 끔찍이 아끼는데 이 아이가 귀멸의 칼날, 하이큐 애니를 좋아해서 대화를 하려고 열심히 보다보니,지금은 내가 더 일본 애니에 빠져버림.옆에서 보던 우리 아들이 말하길, "내가 어렸을 땐 몰랐는데 아빠 애니덕후였어?"
그래도 딸이 좋은것 같음. 감정선 파악을 잘 해야하는게 너무 힘들지만 ㅠㅠ
나는 엄마한테 애교 잘 피우고 살살거리는 딸이지만 남들에겐 무뚝뚝하지
난 사춘기때 엄마랑 매일 싸우던거생각남 오히려 아빠한테 더 기댔었음
나도 초딩 때까지는 아빠랑 둘이서 잘 놀러다니곤 했었음 ㅋㅋㅋㅋ 언니는 나보다 세 살이 많아서 일찍 머리가 커져서 그런지 항상 놀러갈 때마다 언니만 없없던 기억이 나네
첫댓글 나도 딸치고 별로 살갑지가 않아서 아빠가 가끔 너 5살때로 돌아가면 안되냐고 그럼ㅋㅋㅋ 그럼 사춘기때 좀 혼자 있게 냅두지 왜 그랬어요...
아들 밖에 없어서, 조카딸을 끔찍이 아끼는데 이 아이가 귀멸의 칼날, 하이큐 애니를 좋아해서 대화를 하려고 열심히 보다보니,
지금은 내가 더 일본 애니에 빠져버림.
옆에서 보던 우리 아들이 말하길,
"내가 어렸을 땐 몰랐는데 아빠 애니덕후였어?"
그래도 딸이 좋은것 같음. 감정선 파악을 잘 해야하는게 너무 힘들지만 ㅠㅠ
나는 엄마한테 애교 잘 피우고 살살거리는 딸이지만 남들에겐 무뚝뚝하지
난 사춘기때 엄마랑 매일 싸우던거생각남 오히려 아빠한테 더 기댔었음
나도 초딩 때까지는 아빠랑 둘이서 잘 놀러다니곤 했었음 ㅋㅋㅋㅋ 언니는 나보다 세 살이 많아서 일찍 머리가 커져서 그런지 항상 놀러갈 때마다 언니만 없없던 기억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