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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은혜 모른다" 손가락질에도... 저는 부모와 절연한 자식입니다
용복이는행복 추천 1 조회 2,203 26.06.24 03:5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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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참나 그럼 저 부모 자기가 가지던지- 진짜 이기적이고 공감능력떨어진다

  • 26.06.24 11:11

    공감이 안 되면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건데

  • 26.06.26 01:07

    2222 공감 안되면 가만히나 있어..

  • 26.06.24 13:03

    그럼 그 부모는 디엠보낸 님이 대신 모시세요

  • 26.06.24 13:40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사회에서 온전한 기능을 할 수 있는 성인으로 길러주는 건 본인들의 의무고 책임임. 당연하고 마땅하게 해야 할 일을 자식에게 가스라이팅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 26.06.24 13:41

    그게 죄라면 대가는 이미 치렀다

  • 26.06.24 15:04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네

  • 26.06.24 16:16

    비난한 사람들은 부모가 누군지 가정교육 참~~~~잘 받았다

  • 26.06.24 17:40

    나도 그러고 싶다 정말ㅡㅡ

  • 26.06.24 19:02

    부모 자식이 서로에게 잘 해야지, 뭘 맨날 부모에게 효도하래..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가 없는데,자기가 낳고 싶어 낳아놓고선, 고생한거 돌려받겠다며 자식을 노후 부양 보험처럼 여기는 옛날 사고방식 부모들 아직도 너무 많음..
    너네가 잘 돼야 내가 일 안 하고 편하게 살지.. 하는 어떤 부모의 소리 듣고 겉으론 티 안 냈지만 속으론 황당했다.. 자식들이 잘 되는데 왜 본인이 일을 안 하시는데요; 그리고 그걸 왜 본인이 정하시는지..;

  • 26.06.24 22:39

    저런 부모라면 천번 백번 절연해도 괜찮음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은 저사람 인생을 살아보지 않아서 쉽게 말하는거 ..한번사는 인생인데 행복하게 살아야되는거 아닌가 ..

  • 26.06.24 23:02

    서울 살 때 지방 본가에 잘 안 내려갔는데 불효녀 소리 들음ㅋㅋㅋ 가봐야 밥 먹었냔 말 한번도 못 들었고 어릴 때 아들딸 차별도 심하게 받고 자라고 가스라이팅도 당했는데 가고 싶겠냐고요ㅋㅋ 지들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인간들 많아요 아 그리고 왕복 교통비 7~8만원도 대신 내줄 것도 아니면서 참견, 오지랖은ㅋㅋㅋ

  • 26.06.25 03:12

    첫번째 사연 ㅠㅠ

  • 26.06.25 03:13

    타인의 관계에 대해서는 함부로 왈가왈부해선 안됨. 그리고 정부는 자꾸 꾸물대지 말고 어서 동성혼을 법제화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권리를 지켜주길

  • 26.06.25 12:09

    절연 하고싶어도 가족이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연락하고 제사 왜 안오냐하고 제사음식 먹지도 못하는데 제사비용 보내라하고ㅋㅋ..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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