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영, 신앙(임불교회) 26-1, 올해도 마음을 다해
신년회 겸 식사 자리에서 임불교회 사모님과 한 해 계획을 나눴다.
“작년 한 해도 목사님, 사모님 덕분에 지영 씨가 신앙생활 잘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늘 고맙다고 해 주니 저희가 감사해요.”
“이거 해야지!”
“올해도 교회 메주 작업할 때나 교회에 필요한 일을 돕고 싶다고 합니다.”
“손지영 집사님, 교회 일 있을 때마다 마음 써 줘서 고마워.”
“아이고 참.”
올해도 성실히 예배에 참석하고, 교회 일에 지금처럼 도울 수 있는 만큼 돕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사모님께서도 올해도 신앙생활 잘할 수 있게 살펴 주시겠다고 했다.
손지영 씨의 바람처럼 올해도 마음을 다해 신앙생활 하고, 신앙생활 잘할 수 있게 살펴 주시는 목사님 내외분께 때마다 감사 인사 잘 전하자고 했다.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수경
'교회 일 있을 때마다' 마음 써 줘서 고맙다는 사모님 말씀이 손지영 씨 신앙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참" 손지영 씨 대답에서 성도로서, 집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거라고 여기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구실'을 생각하는 손지영 집사님, 고맙습니다. 정진호
손지영 집사님의 각오와 바람에 결단이 있네요. 올해 신앙생활 아름답고 은혜롭게 잘 하시기 빕니다. 목사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올해 건강하시고, 계획하는 사역을 모두 평안히 은혜롭게 잘 감당하시기 기도합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