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바나나 알러지 원중이https://youtu.be/qD7kq9P-hbI?si=jwmKWSXb8b40X-mr
ㅎㅇ 여긴 어디?
토종닭, 백숙집 차리려고 닭 키우다가정들어서 식당 운영 포기하고 건강한 달걀 생산하는 쪽으로 진로를 변경한 부부
자식같은 닭 자랑 time
갑자기 어디에 노크
애들 놀랄까봐 노크하고 문 여심
또 다시 시작되는 닭자랑 time
여긴 또 어디야
닭에게 줄 식량들 보관하는 보물창고였다
닭 먹이에 별거 다 넣어주심
애들 막 쫓아감 밥 먹고싶어서 ㅠㅠ
병알쓰들도 맛나게 ㄱㄱ
정원을 만든다는 남편분근데 두분 다 .. 이런 성격에 백숙집 하려고 하신게 넘 웃김(?)…. 지옥감옥같은 양계장만 보다가.. 이런 곳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맘에 글 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바나나 알러지 원중이
첫댓글 동물 사랑하는 사람들 정말 호감이야
이런데서 판매하는 달걀만 사먹고싶다
와 아침부터 인류애 힐링ㅠㅠ
달걀은 비싸서 못 사먹을 거 같고 부럽다 ㅎㅎ
비싸겠지만 여기 달걀 한번 맛보고싶다.. ㅎㅎ
게시물 보니 힐링된다..유투브 찾아봐야겠어
대단하시다
응가가 안보인다 우왕... 지정 곳에서 싸는건가 ㅎㄷㄷㄷㅂ
난각번호 1번인 곳들 다 이랬으면 좋겠다ㄷㄷ
첫댓글 동물 사랑하는 사람들 정말 호감이야
이런데서 판매하는 달걀만 사먹고싶다
와 아침부터 인류애 힐링ㅠㅠ
달걀은 비싸서 못 사먹을 거 같고 부럽다 ㅎㅎ
비싸겠지만 여기 달걀 한번 맛보고싶다.. ㅎㅎ
게시물 보니 힐링된다..유투브 찾아봐야겠어
대단하시다
응가가 안보인다 우왕... 지정 곳에서 싸는건가 ㅎㄷㄷㄷㅂ
난각번호 1번인 곳들 다 이랬으면 좋겠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