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tps://www.dmitory.com/issue/416434645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공감ㅋㅋㅋ 특히 1번이랑 3번, 7번, 9번, 10번ㅋㅋㅋㅋ
헐 나랑 완전 똑같애
난 그 와중에 얘기한 당신이 의사인게 부러워요ㅋㅋ
2 스물초반때 돈없어서 나한테 만원 빌려달라던 친구가 이젠 직업적으로 성공해서 부자된거 보고 신기했음ㅋㅋ 살찔까봐 케익한판 못사는것도 공감
나도 마흔인데 난 공감 하나도 안되네 ㅋㅋㅋㅋ 아직 애색히 마인드인건가 ㅋㅋ
한개도 공감 못합니당 ㅋㅋ 내가 의사였으면 저거 반대로 다 하고 그 이상도 할 수 있을텐데 퓨 ㅠㅠ 케잌 한판 먹고 운동하지 모 위장이 못 따라가는건 별수없지만 ㅠ
돈 많이.버는 사람들 참 부러우면서도 한번씻 사람 인생 정말 모르겠다 싶은게대학 동기가 부모님도 잘살고 본인은 약사됐고 좋은 차 끌고다니면서 결혼하고 애낳고성공했다 싶은 삶을 사는줄 알았는데엊그제 친구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다가 그 친구 얘기해주더라고요집에 불이나서 애기 끌어앉고 창문에서 뛰어내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짜 부러운 인생이다 싶었던 애가 그렇게 가니까 참 허망하다 싶었어요
10 11이 너무 좋다. 그저 별일없이 평범하고 안정적으로 사는것
첫댓글 공감ㅋㅋㅋ 특히 1번이랑 3번, 7번, 9번, 10번ㅋㅋㅋㅋ
헐 나랑 완전 똑같애
난 그 와중에 얘기한 당신이 의사인게 부러워요ㅋㅋ
2 스물초반때 돈없어서 나한테 만원 빌려달라던 친구가 이젠 직업적으로 성공해서 부자된거 보고 신기했음ㅋㅋ 살찔까봐 케익한판 못사는것도 공감
나도 마흔인데 난 공감 하나도 안되네 ㅋㅋㅋㅋ 아직 애색히 마인드인건가 ㅋㅋ
한개도 공감 못합니당 ㅋㅋ
내가 의사였으면 저거 반대로 다 하고 그 이상도 할 수 있을텐데 퓨 ㅠㅠ 케잌 한판 먹고 운동하지 모
위장이 못 따라가는건 별수없지만 ㅠ
돈 많이.버는 사람들 참 부러우면서도 한번씻 사람 인생 정말 모르겠다 싶은게
대학 동기가 부모님도 잘살고 본인은 약사됐고 좋은 차 끌고다니면서 결혼하고 애낳고
성공했다 싶은 삶을 사는줄 알았는데
엊그제 친구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다가 그 친구 얘기해주더라고요
집에 불이나서 애기 끌어앉고 창문에서 뛰어내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짜 부러운 인생이다 싶었던 애가 그렇게 가니까 참 허망하다 싶었어요
10 11이 너무 좋다. 그저 별일없이 평범하고 안정적으로 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