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소유하는 노비들의 조건이 처참하다고 하지만 조정이나 지방 관아에 소속된 여자들의 경우는 더욱 심각합니다.
이들은 모든 사람들의 소유이며 이들에 대한 멸시보다 더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야만적인 관습은 사라져야 합니다. 하지만 여러 보고서에 의하면 한반도는 아직 야만적이어서 의외의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현재의 관습을 버리고 문명화의 길을 걷게 되리라고 예상하기 힘듭니다.
ㅡㅡㅡㅡ 이상 보고서의 일부ㅡㅡㅡㅡㅡ
외국인의 눈에 조선의 노비제도는 야만적인 관습이었다.
중농주의국가인 조선이 선택한 것은 동족을 노비로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야만 자신들이 부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족을 노비로 만들어 자신들의 배를 불린 조선!!
이것이 현재까지 이어져 국민을 개 돼지로 생각하고 있는 근본이유이다.
조선의 선비들은 정말 죄질이 나빴다.
조선의 양반들은 너무나도 잔인했고
피도 눈물도 없었던 것이다.
백성들의 피를 빨고 고혈을 짜내어 착취하는
악마와도 같은 물괴가 바로 조선의 양반들이었던 것이다.
자신의 조상이 99칸 짜리 집을 지어살았노라 자랑하지마라. 그것은 조선 백성들의 고혈로 지은 집이다.
부끄럽고도 부끄러운 증거가 될것이니 결코 자랑하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