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7·8호 북상에 많은 비 예보…지반 약화로 산사태 위험 커져 "1주일간 최대 진도 6약 지진 주의"…후지산 분화 가능성은 일축
[서울=뉴시스] 26일 NHK,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29분께 야마나시현 동부·후지오호(후지 5호) 지역을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은 피해 지역. <사진출처: NHK 방송 캡쳐> 2026.06.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일본 기상청이 후지산 인근 야마나시현에서 최대 진도 6약의 흔들림이 관측된 지진과 관련해 향후 2~3일 동안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태풍 7호와 8호의 영향으로 많은 비도 예보된 만큼 토사재해 위험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27일 NHK,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에비타 아야타카 기상청 지진·쓰나미감시과 과장은 "앞으로 1주일 정도 최대 진도 6약 수준의 지진에 대비해야 하며, 특히 향후 2~3일은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첫댓글 설마.....
큰거오냐~
예언 만화가 날짜 7월 5일 ㄷㄷㄷㄷ
얼마 전에도 이런 괴소문 돌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