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9117968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yirueun
첫댓글 신기해 ㅋㅋㅋㅋ 내 갈비뼈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
예?... 어떻게 하는거죠...??
그냥 배에 힘주는거 아닌가
복식말고 가슴으로 숨을 쉰다고 생각하고 거울 보면서 크게 숨 들이마셔서 흉통을 크게 열어주고 다시 끝까지 내쉬면서 흉통을 줄여준다는 느낌으로 하면 쉽게 이해됨!
이거..그거임천적을 만나면 갈비뼈를 부풀려서덩치가 커보이게 위협하는 그거..
첫댓글 신기해 ㅋㅋㅋㅋ 내 갈비뼈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
예?... 어떻게 하는거죠...??
그냥 배에 힘주는거 아닌가
복식말고 가슴으로 숨을 쉰다고 생각하고 거울 보면서 크게 숨 들이마셔서 흉통을 크게 열어주고 다시 끝까지 내쉬면서 흉통을 줄여준다는 느낌으로 하면 쉽게 이해됨!
이거..그거임
천적을 만나면 갈비뼈를 부풀려서
덩치가 커보이게 위협하는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