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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개복치 추천 0 조회 1,399 26.06.29 15:3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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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9 15:40

    첫댓글 그립다

  • 26.06.29 16:46

    맨 밑에 짤은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ai 짤이었네 ㅋㅋㅋㅋ

  • 26.06.29 16:58

    집 마당 평상에서는 모기장 쳐 놓고 잘 잤지...

  • 26.06.29 17:53

    와..

  • 26.06.29 18:01

    제일밑에 AI이겠지
    80년대 집마당이면 몰라도
    저런길에서 누가?

  • 26.06.29 18:31

    그런듯 선풍기도 있어 ㅋㅋㅋㅋㅋ

  • 26.06.30 09:16

    애초에 제미나이 워터마크도 그대로임...

  • 26.06.29 18:33

    우리집은 옥상에서 잤었어요ㅋㅋ텔레비전이랑 전선 들고 올라가서 보고. 그래도 시원해서 잘 잤었는데

  • 26.06.29 18:52

    집앞에 돗자리펴고 놀았는데 ㅋ

  • 26.06.29 19:04

    꼬꼬마때 옥상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난다ㅋㅋ

  • 26.06.29 19:06

    맞아 전에는 현관문도 그냥 열어놓고
    거실에서 잤는데
    옆집 아줌마가 아무렇지않게
    미숫가루 탄거나 옥수수 찐거들고
    먹어보라고 그냥 쑥 들어오시고ㅎㅎ
    그시절이 그립네

  • 26.06.29 19:20

    맞아맞아 이집저집 들어가서 놀고 현관 열고 자고, 복도에 돗자리 펴고 같이 놀고

  • 26.06.29 22:33

    더우면 돗자리 들고 동네 골목에 나가서 놀다가 집에 들어와 잤었음

  • 26.06.30 00:07

    나는 어릴때 아빠차가 화물차라 짐칸에 돗자리펴고 잤는뎅ㅋㅋㅋ

  • 나 어릴때도 더우면 마당에 나가잤는데.....

  • 26.07.01 16:52

    80년대 살아왔는데...저런거 단 한번도 못봤네 ㅎ

  • 26.07.02 12:55

    단독 주택이였는데 옥상이 있어서 가족모두 옥상올라가서 별보며 자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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