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가을날4
첫댓글 그립다
맨 밑에 짤은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ai 짤이었네 ㅋㅋㅋㅋ
집 마당 평상에서는 모기장 쳐 놓고 잘 잤지...
와..
제일밑에 AI이겠지80년대 집마당이면 몰라도 저런길에서 누가?
그런듯 선풍기도 있어 ㅋㅋㅋㅋㅋ
애초에 제미나이 워터마크도 그대로임...
우리집은 옥상에서 잤었어요ㅋㅋ텔레비전이랑 전선 들고 올라가서 보고. 그래도 시원해서 잘 잤었는데
집앞에 돗자리펴고 놀았는데 ㅋ
꼬꼬마때 옥상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난다ㅋㅋ
맞아 전에는 현관문도 그냥 열어놓고거실에서 잤는데옆집 아줌마가 아무렇지않게 미숫가루 탄거나 옥수수 찐거들고먹어보라고 그냥 쑥 들어오시고ㅎㅎ그시절이 그립네
맞아맞아 이집저집 들어가서 놀고 현관 열고 자고, 복도에 돗자리 펴고 같이 놀고
더우면 돗자리 들고 동네 골목에 나가서 놀다가 집에 들어와 잤었음
나는 어릴때 아빠차가 화물차라 짐칸에 돗자리펴고 잤는뎅ㅋㅋㅋ
나 어릴때도 더우면 마당에 나가잤는데.....
80년대 살아왔는데...저런거 단 한번도 못봤네 ㅎ
단독 주택이였는데 옥상이 있어서 가족모두 옥상올라가서 별보며 자던 기억이 나네요
첫댓글 그립다
맨 밑에 짤은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ai 짤이었네 ㅋㅋㅋㅋ
집 마당 평상에서는 모기장 쳐 놓고 잘 잤지...
와..
제일밑에 AI이겠지
80년대 집마당이면 몰라도
저런길에서 누가?
그런듯 선풍기도 있어 ㅋㅋㅋㅋㅋ
애초에 제미나이 워터마크도 그대로임...
우리집은 옥상에서 잤었어요ㅋㅋ텔레비전이랑 전선 들고 올라가서 보고. 그래도 시원해서 잘 잤었는데
집앞에 돗자리펴고 놀았는데 ㅋ
꼬꼬마때 옥상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난다ㅋㅋ
맞아 전에는 현관문도 그냥 열어놓고
거실에서 잤는데
옆집 아줌마가 아무렇지않게
미숫가루 탄거나 옥수수 찐거들고
먹어보라고 그냥 쑥 들어오시고ㅎㅎ
그시절이 그립네
맞아맞아 이집저집 들어가서 놀고 현관 열고 자고, 복도에 돗자리 펴고 같이 놀고
더우면 돗자리 들고 동네 골목에 나가서 놀다가 집에 들어와 잤었음
나는 어릴때 아빠차가 화물차라 짐칸에 돗자리펴고 잤는뎅ㅋㅋㅋ
나 어릴때도 더우면 마당에 나가잤는데.....
80년대 살아왔는데...저런거 단 한번도 못봤네 ㅎ
단독 주택이였는데 옥상이 있어서 가족모두 옥상올라가서 별보며 자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