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인간극장- 영국인 사위편' 을 보앗습니다..
제가 TV를 잘 안봐서.. 오늘에서야 4,5부 연속으로 보앗습니다...
너무 흥분을 해서 이름은 안떠오르고 데이비스밖에 떠오르지 않지만...^^;
아무래도 영국인 이다 보니 아주 테레비에 들어가려는 듯이 시청을 햇던..핫핫....
막 한국인 부인이 한국으로 간다는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를 햇던~!!
하아....... 너무 착하고..ㅜㅜ
게다가 좀 있음 할 '영국유학박람회' 까지....
요새 티비에서 영국이 나올때 마다...
길거리 지나다니다 'ASK' 티에 그려진 영국기를 볼 때마다...
가슴이 막 벌렁거리는 것이..
저 요새 왜이러는지 모르겟어요~ ^^;
이제 곧 중간고산데....
아빠랑 엄마한테 '내가 장금이 탈께~! 걱정마~! 장금이 타면 나 영국에 보내주기다!!'
막 이럼서 호원장담을 햇는데..ㅜㅜ
아니... 박람회 땀시 너무 설레여하는 바람에...... 공부도 안되고...;;
수업시간에 딴짓하다 걸려서 교수님한테 혼나고.. 체크나 당하고..;
빨리 박람회를 햇으면 좋겟어요~ㅜㅜ
아우~ 심장 떨려~~ ≥ⓧ≤
제가 왜 이렇게 영국에 미치게 되엇는지.. 이젠 생각두 나지 않아요.;
하루 빨리 영국에 가보고 싶을 뿐..;
그래서 요새 제가 일기를 쓴답니다.;
왜 영국인지.. 왜그렇게 가고 싶은지.. 안가면 안되는지 대해 고민하고 잇죠..^^;
하아하아하아.......................
저 좀 진정시켜 주세요~~ 쉐이킹 쉐이킹~ 예예에~~~
*여기서 장금이란.. 장학금을 줄여 '장금'이라 저 혼자 칭하고 잇슴니다.; 마음껏 도용해주세요~
카페 게시글
이런 저런 이야기
그냥쓰는글
요새 영국에 대해 더욱 미쳐가고 잇는 '미스 단~'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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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그거 오늘 봤는데.. 재밌었어요.. 에고, 그렇게 따라주니 부부가 되지.. 부러버..
그 사위이름이 게러스라구 하죠?? 우리 영사카페에두 몇분의 영국커플이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참 부럽네요^^* 근데 찬물 끼얹을라구 하는말은 아니구요, 조금만 자중하시죠..ㅋㅋㅋㅋㅋㅋ 기대치가 넘 크면 실망도 클수도 있거든요^^ 차근차근 준비해서 꼭 영국 오시길 바래요^^
ㅎㅎ 저하고 아이디가 비슷하시네요~!! 영국은 충분히 생활을 해볼 가치가 있는 나라입니다! 특히 런던은 정말 최고~~~~~~~~~~~~~~~~~~~~~~~~~~~~~~~~~~~~~~~~~!!!!
저도오늘인간극장인터넷판으로볼라고요!!! 으악 >.<!! 친구가 아주 미치고 환장을 하더군요 그 게러스멋잇다고!!ㅋㅋㅋㅋㅋ 저도 한번미쳐보려고요...ㅋㅋㅋㅋ저도 영국국기라든지 유학 영국 이런글자가 나올떄마다 벌렁벌렁.....ㅋㅋㅋ어쩜좋아요정말 ㅋㅋㅋ
앗...같은 증상을 앓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ㅎㅎ 저도 요새 영국만 생각하면 실실웃어서..주위사람들이..이상하게 생각한다는'-'*..ㅋㅋ
어디에..님~ 역시... 재밋죠? ㅋㅋ 다시 안해주나아앙~ ^^;
프래니 뉘이임~! 맞는 말임니다용~ ㅋㅋ 자중 해야죠.; 20년인생 살면서 만날 듣는 말이 자중하란 말이지만.; ^^; 기다려 주셔요~! (?) 꼭 가겟사와용~ ㅋ
muji님~! 아핫핫~! 혹시.. 님두 별명이 단무지 인가요? ㅋㅋ 전 진짜루 별명이 단무진데^^; 아직두 학교선배중엔 제 이름이 '단무지'인줄 아는 선배두 계세요~ ㅋㅋ
힘내려구 님~! 같은 증세~! 조오와요~!!! ^^ 핫핫핫~!
똥강아쥐님.; 어째 쫌 거시기하지만.; ㅋㅋ 같은 증상.. 좋습니다.. 핫핫핫~!!! 저도 이상하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