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집뒤에 산을 오르는데 어떤 스님이 계시길래 하시는 애기가 자기부인은 부근에서 무속일을 하고있고
자기는 지리산에서 기도를 많이햇는데 기도중에 부처님이 뭘 보여주더라는것입니다 그래서 그기에다 불사를 하기로 햇다는것인데 처음엔 한동안 입구에다 대를 꽃아놓고 잇는데 그스님 역시 신을 모시는 사람이라 생각하엿읍니다
그러다 간간히 산으로 오르면서 꾸준히 불사를 하는것을 보앗읍니다..지금은 절의 모양세가 갗춰졋더군요 스님들도 간혹 왕래가잇고
보살님들도 왓다갓다하고요 절입구에는 한문으로 쓰여져잇는데 조계선림인가 조계단림인가 써놓고 밑에는 대한불교조계종이라구 한글로 써 놓앗읍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것은 이런 무속인이 부처님을 모셔놓고 스님행세하는것을 어떻게 이해해야될까요 ? 그리구 누가보더라도 정통조계종이라고 믿으리라보아집니다
첫댓글 지바람에 머리깍고 자리잡아 스님행세하는 경우 많지요,대다수 마음 공부와는 무관한 사주팔자 놀이 하지요,무관심이 상책입니다.
네..잘알겟읍니다 .
말하는 투가 스님 행세를 한 무속인이네요. 요새는 조계종이 좀 인정을 받는다고 해서, 비슷한 종단도 생겼더라고요.
요즘은 무속인이 절짓고잇는사람이 많이 잇다더군요 무속인도 대한불교 조계종에 등록이 가능하다죠 분담금만 내면은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정법과 사법인 스님의 제일 분명한 차이점은 '스님이 무엇을 해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사법입니다. 스님은 중생의 업을 대신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 분이 아니라 바른법을 알도록 그 길을 안내할 뿐입니다. 모든것은 스스로 해결해야만 합니다. 사법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처음엔 달콤하거나 무서운 말로 유혹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사람을 움직이기위해 나중엔 무서운 협박도 서슴없이합니다. 사법은 폐가망신의 지름길입니다. 정말 부처님을 팔아서 돈벌이하는 인간들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지만, 그들의 악업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그들 스스로 치루게 될겁니다.부디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길..
저야 여기서 배우면 되지만요 그기가는 사람들이 부처님법을 바로 배울까 감히 염려되네요 ..
무엇을 열심히 닦으시는 중인가요? 예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버리기 위한 僧이 있고 챙기기 위한 僧이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아 그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계종단에 신고하세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