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그동안 가맹점은 법적으로 10년 이상 넘으면 재계약갱신 청구를 못했음
2. 그러다 보니 몇몇 프랜차이즈에서 재계약을 빌미로 점주 이익 비율을 깎는다던가, 필수물품 단가를 올린다던가 하는 갑질 발생
3. 거부하면 계약해지 당하고 쫓겨난 경우도
4. 점주들은 10년 간 상권을 일구고 브랜드가치를 높여줬는데 본사 말 안들으면 계약해지시킨다며 문제제기
5. 을지로위원회가 치킨업계-가맹점주협의회 중재
6. 10년 지나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계속해서 장사할 수 있도록 하는 상생협약 체결. 업계 최초.
7. 담당은 전해철 의원
8. 상생협약 참여한 치킨 브랜드는 BBQ, 교촌, 네네
9. 을지로위원회 잘한다!
10. 이게 민생이지
10년 넘은 장수 치킨집 점주, 계약 갱신 걱정 줄어든다장기간 영업해온 프랜차이즈 치킨집 점주들은 계약 연장을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많다. 현행법상 가맹점주에게 보장된 계약갱신 요구 기간이 10년이라 이 기간이 지나면 가맹본부가 계약을 끊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나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장기점포의 안정적 계약news.v.daum.net
첫댓글 박수우우우우우우
치킨값이나좀 내렸음 좋겠다....
을지로위원회는 진짜 민주당의 신의 한 수인듯
굿
민주당 잘한다~~~
10년 하면 이익비율을 깎아왔다고? 미쳤네 정말ㅋㅋㅋㅋ
굳 일하는민주당
이런 거 대대적으로 보도해줘야지
절대 안해줄듯요 ㅋㅋㅋㅋㅋ
산채로 청기와집으로 잡혀갈듯
일 잘하네 굳굳 을지로 진짜 일 잘함
ㄷㄷ
이래도 민주당 하는일 없다고 할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