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묘(코리아숏헤어)들은 원래 목욕 안 시켜도 됩니다.(수의사 의견) 아프거나 특수 상황일 경우 제외하고요. 허나 깜튤님 댁은 다종의 고양이들이 있으니 다 씻겨 줘야죠. 공평하게. 깜튤님 연세엔 좀 벅찰 수도 있지만... 어쩌겠나요? 가족들이니 감내 하셔야죠. 전 뒤에서 늘 응원만 하고 있겠습니다. 도움 못 드리는 점은 양해 부탁 드리고요. ^^;
세수는 하루 수십 번 합니다. 세면을 가끔씩 할 뿐.. 세수와 세면은... 한자..라서 좀 어렵죠. 이해하겠습니당~ (앗싸~~ 까미야.. 나 1승~!!)
첫댓글 초롱이는 좋다는데요 ㅋㅋ
마지막 표장보고 빵~ 터졌어요~ 초롱아 이쁘게 미용하고 더 이뻐져서 보자~♡
초랭이 밖에서 단련돼서 그런지 집을 더워해요. 이불 덮으면 바닥으로 내려가요. 지금도 헥헥 할때가 있어요. 이중모라 그런지 ㅋㅋ
초롱이 이뻐지는게 좋은가 본데요.
표정이 엄청 좋아하는걸로 보여요~~^^
미용은 싫지만 더운게 더 싫은가봐요. 저는 뽀송하고 좋은데 ㅎㅎ
운동, 목욕, 미용..이 필요 없는 까미에게 진심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네요.
초롱이 늘 깔끔한 모습으로 건강 유지하라옹~~
감사합니다. 저도 냥이가 부러울때가 아주 많지요.
운동, 목욕, 미용을 안하시는군요...부럽습니다...그러시고도 버티실 수 있는 그 인내심에 감탄할 뿐입니다.
그래도 세수는 가끔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리수리초롱이 저도 너무 부러워서...가끔 세수를 잊곤 합니다 ㅡㅡ;
@검은튤립 ㅋㅋㅋㅋ ㅋㅋㅋㅋ 2라운드인가요?
토종묘(코리아숏헤어)들은 원래 목욕 안 시켜도 됩니다.(수의사 의견)
아프거나 특수 상황일 경우 제외하고요.
허나 깜튤님 댁은 다종의 고양이들이 있으니 다 씻겨 줘야죠. 공평하게.
깜튤님 연세엔 좀 벅찰 수도 있지만... 어쩌겠나요? 가족들이니 감내 하셔야죠.
전 뒤에서 늘 응원만 하고 있겠습니다. 도움 못 드리는 점은 양해 부탁 드리고요. ^^;
세수는 하루 수십 번 합니다. 세면을 가끔씩 할 뿐..
세수와 세면은... 한자..라서 좀 어렵죠. 이해하겠습니당~
(앗싸~~ 까미야.. 나 1승~!!)
초롱아~~안 추버~
해맑게 웃는 초롱이 이쁘다멍~♡
초롱이는 집안에서는 털이 길면 더워하는것 같아요. 밖에서 산 세월이 많다보니 단련돼서 그런것 같아요
깍을 털도 없는거 같은데요 이쁜데~~
울 시랑이털이랑 비슷한데~ 시랑인 처음올때 한번 깎고 한번도 못 깎았는데.. 난리남…
얼굴털이 안길고, 제가 쫌씩 다듬어줘서 그렇지 아님 거지돼요.ㅎㅎ 한달 반이면 깎아줘야해요. 아님 헥헥 거리고 창가 찾아가 찬바람 쐬고 와요. 또 이중모구요.
덕분에 당분간 빗질은 쉬겠어요. 초롱이 첨 미용할때는 재우고 했었는데 지금은 잘 해요.
그런데 시랑이는 털이 많이 자라는 편은 아닌가봐요?
@또리수리초롱이 털이 안자라서 다행입니다…. 딱 항상 가끔 올리는 사진모습만큼
얼굴쪽만 조금 자라서 눈쪽이랑 입쪽만 조금 .. 한번에 못자르고 여러번에 ㅋ 빗질도 간식먹이면서 짧은 시간에 ㅋㅋ
시랑이도 더워서 헥헥~ 창문 조금 열어줍니다~
@요키 시랑이 까탈스러요 ㅎㅎ 반면 초랭이는 빗질을 계속 하라고 졸라서 밤마다 손이 아파요 ㅋㅋ
@또리수리초롱이 ㅋㅋㅋ 다 성격이 다르네요~
미용 후 거울 본 것 같은데요 ㅋㅋㅋ
마음어 들었어~~ㅎㅎ
미용했을뿐인데 강아지가 된듯 하네요^^
저도 미용했을때 더 어려보이는것 같아요. 동글동글 귀여워요
초롱이 아주 깔끔하네요~~~
초랭이도 만족하는 듯 해요. 다만 피곤할뿐이죠
털 있고 없고가 좀 다른거 같긴한데....말끔하니 예쁘네요^^
흡족해 하는 듯요.깔끔해 좋네요.